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5l
빚은 없고 다른 재산들 다 빼고 1억5000만원 현금으로 쓸수있으면
급하게 큰 병 걸리거나 아프거나 이래도 큰일날 상황은 아닐까?
5000만원 연금같은걸로 따로 묶어둬도될까..


 
익인1
흥청망청 쓰는거 아니고 저 돈에서 이자도 나올거고 솔직히 크게 돈 나갈일 없잖아 아플때 빼고는... 보험든거 있으면 사는데 문제없을듯 한달에 100정도만 쓰고 살아도 충분하니까
2개월 전
글쓴이
다른건 괜찮은데 혹시 큰 병 생기거나 그럴때 비상금 부족하지않을까가 걱정이라 고민..저거 한번에 다 넣어놔도 한달 이자 25만원정도밖에 안나오드라..
2개월 전
익인1
그니까 보험은 있어야됨 그래야 진단금같은것도 나올거아님 보험없이 큰 병 걸리면 곤란하지
2개월 전
익인1
나중에 1억5천은 지금이랑 가치가 다르겠지만 지금현재 1억5천으로는 10년은 돈 안벌어도 꽤나 괜찮게 먹고살수있을것같아
노후라면 적어도 60세는 넘은거고... 70초반까지는 잘 살수있을것같은데ㅋㅋㅋ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버스 엉따의자 너무 뜨거워2 04.02 14:55 29 0
후리스 하나 입고 나갈 날씨야?1 04.02 14:55 132 0
나만 여태 데통의 목적을 다르게 생각했나보네...1 04.02 14:55 59 0
롤체 새시즌 지금 돼? 04.02 14:54 22 0
마감시간 알려주면 왤케 기분나빠함?1 04.02 14:54 33 0
베이글 만드는중 발효 짱 잘됨8 04.02 14:54 364 0
와 나 미친 진짜 회사 이름 다 틀리게 적었는데 면접 보러 오래 ㅋㅋㅋ.. 42 04.02 14:54 1859 0
본인표출 틀린거 트집잡았더니 얘 뒷끝부리는것좀봐 ㅋㅋㅋ10 04.02 14:54 828 0
노가다만 뛰어도 390만원 이다? 04.02 14:54 67 0
대통령 탄핵은 국회에서 결정하는거지?1 04.02 14:53 112 0
내남친 개잘생김2 04.02 14:53 59 0
첫끼 씨리얼 먹을까 요거트 먹을까1 04.02 14:53 18 0
쿠팡알바 vs 마켓컬리알바 04.02 14:53 17 0
내 노트북 심즈4 어느정도 돌아가는데 인조이도 잘돌아가겠디,,?28 04.02 14:53 83 0
가로세로 다른거 스캔 한번에 어떻게하지? 04.02 14:53 16 0
이성 사랑방/이별 넌 좋은사람이니까 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 8 04.02 14:53 210 0
이성 사랑방/ ISTP는 호감있는 사람한테 어떻게 대해?8 04.02 14:53 514 0
제발 탄핵됐으면 좋겠다1 04.02 14:53 54 0
사주나 타로 본익들?? 도와줘 ㅠㅠ12 04.02 14:53 71 0
섭웨이 시간 지나서 먹어도 돼? 04.02 14:52 23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