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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l
도수 높은 안경, 애매하게 짧은머리 묶고 찍어서 잔머리 다 삐져나옴, 화장 하나도 안함, 눈썹 내가 제일 연하고.. 입술은 바른티도 안남, 사복 포즈도 진짜 이상해… 엄마가 화장하는거 진짜 싫어했어서 뭘 바르고 찍을수가 없었어.. 고데기도 못하게 했었고… 2년만에 다시 꺼냈는데 진짜 괴롭다


 
익인1
난 그 반대다? 화장 ... 그땐 예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늗데 지금 보면 진짜 미친듯이 촌스러움 ㅋㅋㅋ ㅠ 아 졸업사진 찢고 싶어
2개월 전
글쓴이
아.. 나도 찢고 싶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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