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60l

너무 감격스러움


 
쑥1
ㄹㅇ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2529 7:0916341 0
T1자꾸 여기서 인정받을라고 그런다 하는데26 18:262376 3
T1 🍀12주년🍀24 0:191069 0
T1도오페구케 지린다25 18:231128 0
T1도오페케에 스매쉬까지 있으면 얼마나 강했을까16 18:131601 1
진미포 잘했다고 난리나는게 맞냐고 6 04.05 00:21 131 0
암베사란 2 04.05 00:20 85 0
시간이 너무 아깝다 4 04.05 00:18 85 0
대체 5 04.05 00:18 104 0
원딜 4밴 빼줬다는 애들이랑 경기 같이 봤다고 생각하니 04.05 00:16 42 0
운모 밴픽쇼 레전드긴하다 ㅋㅋㅋㅋ6 04.05 00:16 184 0
난 그냥 솔직히 lck컵 시원시원한 하이퍼캐리 경기 보다가 1 04.05 00:15 50 0
눅눅한 경기 보고 왔는데 쑥들 나랑 똑같은 생각한거 보고 웃픔ㅋㅋ 1 04.05 00:13 49 0
오늘경기 누구 중계가 재밌으??1 04.05 00:12 57 0
금재야 너는 셀카 안 보내줘도 된다..7 04.05 00:12 150 0
. 2 04.05 00:12 65 0
꼬감 욕 엄청 먹는중..15 04.05 00:08 363 0
꼬감 인터뷰 미안한데 너무좋다 1 04.05 00:06 107 0
이 날을 잊지못해13 04.05 00:03 1482 2
ㅋㅋㅋㅋ 문현준 호랑이 증명서래 8 04.05 00:03 123 1
발로팀선수방에 롤팀경기중이라 어쩌고 챗좀 안달았으면, 5 04.05 00:00 105 0
그래도 애들 신난거 같아서 좋다 04.04 23:54 48 0
쟤네 원딜 4밴이 미드정글픽 풀어줬다 이러는거 진심임?6 04.04 23:53 150 0
꼬감 kda는 안 본다고했네 3 04.04 23:53 186 0
금재가 스코프 미치게 쬐던 콜업날 2 04.04 23:53 6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