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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케이스 무슨색할까?!!골라주고 가면 복받아유~8 03.31 09:00 74 0
나도 점집 갔다가 9 03.31 08:58 56 0
남동생 귀엽지 40 6 03.31 08:57 179 0
그 연차 1년에한번 몇개씩 생기잖아16 03.31 08:56 646 0
샌드위치 만들었어....🦦🥪32 03.31 08:56 1347 2
여행 다녀온날에도 놀러나갈수있어?2 03.31 08:55 64 0
히터를 틀 정도의 날씨인가 고민이..4 03.31 08:55 123 0
와 출근길 7호선 지하철 이렇게 헬인줄 몰랐러1 03.31 08:54 98 0
헌재 이번주에도 안끝내면 뭔일 날거같음 03.31 08:54 118 0
일하기 싫어서 자꾸 회피하게 되네 03.31 08:54 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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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하드렌즈 돌아가고 버스 잘못탐 03.31 08:53 30 0
영업쪽 관리하는 전무가 우리부서 직속 임원이 된대1 03.31 08:53 25 0
나 좀 키 크고 차갑다는 말 많이 듣는데 페미닌하게 옷 스타일 바꿔볼까.. 03.31 08:53 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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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동안 약속 잡고 그러니까 진짜 인생이 너무 힘들음1 03.31 08:49 1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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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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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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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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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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