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6l
뭔가 요즘 연애하기 어렵지않니 나만그런가 솔로인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그런가ㅠ


 
익인1
나 이제 포기했는데 없는게 익숙해졌는건가
2개월 전
글쓴이
나도ㅋㅋㅋ 걍 혼자가 편해
2개월 전
익인2
나잖아? 별로 필요성 못 느껴
2개월 전
익인3
22 ㄹㅇ 필요성 못 느껴
2개월 전
익인4
나..그래서 모임 자주 나가는데 현타 쎄게 옴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면접취소..하려는데.. 개인사정 vs 다른곳 합격 03.31 12:31 55 0
부계 만들어서 몸매좋은여자들 이쁜여자들 팔로하고있었는데 남친한테 걸렸거든2 03.31 12:30 109 0
이성 사랑방 99들아6 03.31 12:30 122 0
인수인계안해봤는데2 03.31 12:30 63 0
우리 아빠 요즘 할머니할아버지 보고싶다고 함2 03.31 12:30 121 0
다이소 리들샷 50으로 처음 써봤음 처음엔 하나도 안아프네 03.31 12:29 54 0
사랑니 뺏는데 리프팅효과 03.31 12:29 61 0
치과 다녀왔는데 약 냄새 때문에 토할 거 같아 03.31 12:29 21 0
살빠져도 컵 사이즈는 그대로야?2 03.31 12:29 19 0
회사 선배가 저번에 나보고 왜 자재 구매요청 안했냐고 개쿠사리했는데 03.31 12:29 16 0
나 cgv를 ㄹㅇ 너무 오랜만에 가서 그러는디 늦는거 몇분까지 들여보내줘?4 03.31 12:29 28 0
챗지피티가 그려준 나랑 우래기🐶1 03.31 12:29 50 0
만약에 퇴사상담할 때 퇴사 사유가 이직이면 솔직하게 얘기해야해?4 03.31 12:28 242 0
엊그제 러닝머신 뛰기12 03.31 12:28 100 0
공무원도전5 03.31 12:28 197 0
이성 사랑방/이별 와 헤어지니까 그냥 학교가는 길에도 눈물나오는구나2 03.31 12:28 93 0
냉전중인 엄마가 웬일로 살갑게 구나했더니10 03.31 12:27 1615 0
이 친구 멀어져도 될까? 1 03.31 12:27 91 0
나 내일 첫출근이다....? 03.31 12:27 26 0
사직서 퇴직사유 이렇게 작성하면 되너?2 03.31 12:27 4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