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2l
꼭 기대를 가져서 마음이 아프네


 
익인1
아니 근데 솔직히 기대는 안해도 상식선은 서로 맞춰야되는거 아니냐고
지가 휴지를 썼으면 지가 휴지통에 넣어야되는 것처럼

2개월 전
글쓴이
나도 큰 기대는 안하고 그래도 예의정도만 차려줬으면 좋겟는데 그정도도 안하더라...
2개월 전
익인1
내말이그말ㅠ
2개월 전
글쓴이
ㅠ 익도 나랑 비슷한가보네 우리 기대없이 살자.. 기대할수록 우리한테만 상처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64 04.04 10:3087262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2243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45 04.04 11:0574073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36 04.04 11:325198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19926 1
편의점에 덴탈마스크 큰거 파나? 03.31 09:09 9 0
다이어터익 주말에 일정있어서 먹고싶은거 그냥 막 먹었거든5 03.31 09:08 233 0
월요일 새벽에는 왜 자꾸 깨는거니 03.31 09:08 12 0
출근해서 멍하니 있으니깐 팀장님이 나더러 눈 떠!!하시고 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31 09:08 64 0
소개 주선해줄 때7 03.31 09:08 40 0
나만 숏패딩입음..? 2 03.31 09:08 42 0
나 왜 남들이 뭐라하면 반발하고 싶지? 03.31 09:08 9 0
넷플 폭싹 속았수다? 보고 우울해짐58 03.31 09:07 8475 0
뭔 아침 7시부터 문의한다고 카톡을 5개나 보내고있어ㅠㅠ3 03.31 09:07 35 0
그 사람 힘들었대? 18 03.31 09:06 179 0
우리 아빠 폭싹보더니 자기가 관식인줄암ㅋㅋ.. 24 03.31 09:06 1705 0
솔직히 취업 빨리해서 전문직이나 대기업 가서2 03.31 09:06 119 0
이성 사랑방 잠수이별은 또 처음이네...ㅋㅋㅋ3 03.31 09:06 146 0
제발 생각을 좀 해라.. 1 03.31 09:06 52 0
경구피임약 잘 아는 사람 있어?1 03.31 09:05 37 0
집 계약 만료일에 보증금 반환해주는거 당연한거아녀? 03.31 09:05 31 0
너넨 남동생한테 잘해줘? 03.31 09:05 14 0
고관절 통증때문에 근육이완제 추천해줄수있어??2 03.31 09:04 72 0
착하고 일 못하는 건 진짜 죄악이구나13 03.31 09:04 702 0
난 왜이렇게 양말 신는게 별로일까2 03.31 09:04 3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