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치우고 음쓰 내놓는 거 싫어서 집에서 뭐 안 해먹게 됐었는데 이제 즐겁게 막 만들어 먹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방금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내 앞에서 워 하고 놀래키더니 도망감4 03.31 10:15 43 0
폭식증심한데 그냥 내과가서 식욕억제제받는게나은가 정신과가는게나은가..2 03.31 10:14 53 0
이성 사랑방/이별 퇴근하고 커플링 팔러 간다2 03.31 10:14 178 0
이성 사랑방 커플인 애들 어버이날 궁금7 03.31 10:14 116 0
치킨은 역시 밥이 안되는 거 같애 1 03.31 10:14 56 0
머리에 레드 염색하면 답 없어..? 03.31 10:14 57 0
오늘 휴가 썼는데 어디 가지 2 03.31 10:14 27 0
(ㅎㅇㅈㅇ) 방귀로 룸메 깨워버림 ㅋㅋㅋ쿠ㅜㅜ 1 03.31 10:14 38 0
아이폰16e 살까 말까 03.31 10:14 17 0
제발 근저당에 대해 잘 아는분!!! 오피스텔 월세인데5 03.31 10:13 134 0
직장인들아 새 친구 어디서 사궈3 03.31 10:13 53 0
지피티 외모 그거 해봤는데 2 03.31 10:13 105 0
요즘 제로 음료 많이 나오던데..4 03.31 10:13 38 0
쇼핑몰관리자인데 대표님이 새로운 아이템 찾아서 팔아보재9 03.31 10:12 20 0
교촌 치킨 가방 a4 딱 들어가네.ㅋㅋ 9 03.31 10:12 2144 0
직장인들아 월요일인데 힘내!! 누군가는 03.31 10:12 68 0
아침운동 1일차... 개졸려요 03.31 10:12 86 0
봄에 검정 롱스커트 좀 별로야??3 03.31 10:12 31 0
나 약간 꼰대지? .. 8 03.31 10:12 65 0
여자가 확실히 남자보다 내로남불 심한 부분6 03.31 10:11 1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