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l

원래 수능끝나고 지금까지

대학으로 겁나 싸우고 있을텐데ㅋㅋㅋㅋㅋㅋ요즘은 설날 떡값이 얼마인지 그걸로 불탐ㅋㅋㅋㅋㅋ개웃기다 

근데 대학 순위 ㅇㄱㄹ가 와도 말못하는게 요즘입시에 대해서 직장인들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본지가 거의 10년전임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줄
2개월 전
익인2
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같으면 막 반배정 얘기도 할텐데 요즘은 확실히 직장인이나 대학생이 많은듯
2개월 전
익인3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얘기해도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이웃집.. 하루종일 현관문을 열어놓으시네....2 03.31 10:37 94 0
어느 회사든 일 하는 사람만 일 해?? 03.31 10:37 20 0
쿠팡 갔다가 정신병자 만남 21 03.31 10:37 1016 0
자취하는 익들아 얼마 저금혀8 03.31 10:37 49 0
아이폰 기본 이어폰 어떻게 쓰는거야..? 2 03.31 10:37 33 0
엄마 울쎄라 해주려는데 가걱 얼마정도 함 보텅?2 03.31 10:37 49 0
살 빼야하는데 일단 저녁 6시 이후로 뭐 안 먹는 것부터 해야긋다2 03.31 10:37 28 0
지금 뭐 생리 밀리는 시즌임?6 03.31 10:36 61 0
미국일본 말고 딴곳좀 가고싶다5 03.31 10:36 2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평소에 운동 안하고 살 찐 익들아17 03.31 10:36 265 0
회사에서 코끼리 그립톡 에바야?46 03.31 10:35 1976 0
왜 해외여행 갈 때 네일 받는걸까?8 03.31 10:35 62 0
사수가 나보다 일 못하게 느껴지면 어떡해? 03.31 10:35 28 0
비둘기 왜 계속 우리집 베란다 난간에 앉아있는거야4 03.31 10:35 33 0
남자키 186에 10 03.31 10:34 50 0
파파스윙 vs 치킨스트립 03.31 10:33 17 0
배민 왤케 복잡해젺지2 03.31 10:33 79 0
평생 20대의 몸과 피부로 사는 대신 500살까지 살아야 한다고 하면14 03.31 10:33 199 0
남친이 이런 폰케이스 쓰면 어떨 것 같아?8 03.31 10:32 107 0
으아아아아아 여행가구싶다1 03.31 10:32 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