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잔잔하고 꾸밈없고 asmr처럼 듣기 좋은 브이로거 있나?


 
익인1
칙칙폭식
2개월 전
글쓴이
아 헐 나 이분도 보고 있어 ㅋㅋㅋ 소리 좋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7 04.06 09:208840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05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94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21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71 04.06 08:3149357 0
인턴 04.02 16:42 19 0
우리 집 주변은 짜장면 맛있는 곳이 없어서 넘 아쉬움.. 04.02 16:42 29 0
30대 여익들아 너네 화장 역사가 어떻게 되니 04.02 16:42 40 0
보건소에서 보건증 발급2 04.02 16:42 32 0
80대 할머니랑 좋은 숙소 렌트카 여행 vs 친한 친구랑 후진 숙소 뚜벅이여행 뭐가..12 04.02 16:42 83 0
너네는 사는 이유가 뭐야??25 04.02 16:42 256 0
익들아 두부가 원래 2천원 넘어??6 04.02 16:41 83 0
cj 지원하는 사람? 사진 넣는 거 없는 거 맞지?4 04.02 16:41 54 0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야? 6 04.02 16:41 34 0
아 학벌 콤플렉스 개심해10 04.02 16:41 62 0
국가직 공시생들있니2 04.02 16:41 132 0
748 피스 퍼즐6 04.02 16:40 29 0
내 꼬똥꼬가 이상해…7 04.02 16:40 648 0
500자 정도면 보통 한글로 몇페이지 되려나?4 04.02 16:39 57 0
무기자차 선크림 바르면 피지 많이 생기던데 6 04.02 16:39 42 0
하... 내 룸메 방에서 공부하면서 내가 부스럭거리니까 꼽줌1 04.02 16:39 107 0
토익800 3개월컷 가능히ㅡ니5 04.02 16:39 259 0
디자인 전공인 애들아 돈 많이 벌고 싶으면 그냥 취미로 하는 게 나아?10 04.02 16:38 39 0
익들아 마카롱 귀욥지 40 2 04.02 16:38 108 0
소개남이 술먹고 전화…9 04.02 16:38 5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