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모르는 줄 알고 계속 연락하는데 진짜 겉보기엔
직업도 멀쩡하고 생긴것도 훈훈하고
말하는것도 개념 잡힌애 같았는데 알고보니 애인 있더라ㅋ


 
익인1
ㅋㄷ
2개월 전
익인2
너도 똑같이 여지주다가 잠수타버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나 가방 사고 싶은데 어때 04.02 19:41 31 0
20대인데 요즘 내 주변 행복한 20대는 거의 없는듯14 04.02 19:41 366 0
시드니 가려고 하는데1 04.02 19:41 27 0
요즘은 미국주식 안하면 바보인가12 04.02 19:41 193 0
일본 사는 사람 잇어? 일본어 질문1 04.02 19:40 35 0
중딩 졸업사직 사복 뭐 입는게 나을까?? 추천해줘 지니어스익인들1 04.02 19:41 18 0
갤럭시 버즈 fe는 별로야?? 1 04.02 19:40 20 0
진짜 몇개월만에 들어왔는데 오늘 공무직때문에1 04.02 19:40 93 0
이성 사랑방 군대 기다리는 둥들아.. 어떻게 버텼어?? 3 04.02 19:40 73 0
친구랑 약간 내기중인데.. 취업할때 긴머리랑 단발 중에2 04.02 19:40 65 0
작년 초에 퇴사하고 이직 못해서 백수인데 04.02 19:40 56 0
이불바꾸니삶의질이 달라짐7 04.02 19:40 374 0
소음순 수술 하고 왔어 무물8 04.02 19:40 332 0
옷 너무 커보여?? 반품하고 다시 살까… 봐주라6 04.02 19:40 181 0
엄마가 나 죽고 연세대다니는 엄미친구 아들같은 애 생기면 좋겠대4 04.02 19:39 46 0
나이 30살 먹었으면 통장에 현실적으로1 04.02 19:39 53 0
조유리 닮았다는 얘기보고 나도 궁금해짐 04.02 19:39 30 0
우울증은 왜 보험가입 어려워? 우울증 있으면 수술이나 암치료를 받게될 확률이 올라가..1 04.02 19:39 47 0
참존 콘트롤크림 ㄴ쓰는사람?1 04.02 19:39 24 0
잘생긴 남자들이 좋아하는 얼굴 스타일 어떤스타일이야?3 04.02 19:39 8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