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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 일도 아닌데 남자에 미쳐서 진짜 이해할 수 없고 둔한 행동을 하는 애들 보고 있으면.. 너무 속이 답답하고 내가 다 열불이 나ㅋㅋㅋ 왜이럴까.. 굳이 내가 이렇게 열낼 일이 아닌데ㅜ

너무 빡치고 정떨어지고 그래 솔직히 남일인데도 화가 훅 올라와서 힘들다 휴 내인생이나 신경써야할텐데



 
익인1
ㅇㅈ 걍 답답해서 욕박고싶음
2개월 전
익인2
남자가 좋은 사람이면
서로서로 좋은 관계 아니여?

그게 아니라 피해 받는 경우를 말하는 건가

2개월 전
익인3
오지랖
2개월 전
익인5
22 걍 신경끄면 됨
2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 나도 그걸 잘 알면서도 그냥 듣고보고 있다보면 감정이 훅 올라와ㅋㅋㅋㅠ 공감능력 엄청 좋은데 그거 때문에 그런가..?
2개월 전
익인5
공감능력과 별개여....
2개월 전
익인4
나도
2개월 전
익인6
걍 남 일에 쓸데없이 관심많은겈ㅋㅋㅋㅋㅋㅋ 공감능력이랑 상관없을듯용
2개월 전
글쓴이
근데 다른 남일에는 찐친 아니면 관심없고 신경도 잘 안쓰는데 이상하게 미새 얘기는 너무 빡치네... 진짜 왜지.. 그런 친구들이 너무 세세하게 고민상담을 해서 그런가 어쩌피 말해도 안들을텐데 왜그런건가 나도 내가 답답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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