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7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사소한 이유로 친구 손절한 익들있어?8 03.30 00:56 88 0
남자들은 여우상 여자를 젤 좋아함4 03.30 00:56 83 0
운전해보니까 알겠다 03.30 00:55 383 0
익들 비염가글 써? 03.30 00:55 23 0
진격거보는데 리바이 볼때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나,,,,,1 03.30 00:55 47 0
이성 사랑방 여자가 밤에혼자 함부로 돌아다니는거 아니야79 03.30 00:54 37097 0
50대가 모은돈 없이 엄마집에 얹혀산다면 믿을래?8 03.30 00:54 172 0
야구는 왜 지역별로 팀이 나눠져있어???10 03.30 00:54 345 0
조울증인데 가까운 사람한테 오픈하기 겁나5 03.30 00:54 107 0
예쁘고 잘꾸미는데 찐따는 불가능하다 생각해?2 03.30 00:54 132 0
아 지원하는데 면허증 첨부파일 넣는 부분이 있는데 면허증이 오는 중임 ㅠㅠㅠㅠㅠㅠㅠ.. 03.30 00:54 29 0
혹시 이 키링 얼마면 살거같아????18 03.30 00:53 457 0
뭐야 인티 폰트 왜 바꼈지 03.30 00:53 27 0
이성 사랑방 남자 얼굴에서 코 vs 눈 뭐가 더 중요하다 생각해??3 03.30 00:53 111 0
간호학과 친구 간호학과 뽕이너무 쎄 4 03.30 00:53 89 0
이틀전에 화장실에서 크게 미끄러졌는데 괜찮아서 병원 안 갔거든3 03.30 00:53 99 0
여자 직업으로 뭐가 젤 좋은거같음???2 03.30 00:52 147 0
솔직히 내향인도 급이있음ㅋㅋ 17 03.30 00:52 1145 0
신대방역 -> 잠실역 2호선 지옥 맞지..? 03.30 00:52 19 0
문과 초봉 3500 가능? 1 03.30 00:52 6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