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3l 1

현실에서 그게 안되니까 유튜브나 sns 이런 커뮤에서

자기의견 어떻게든 표출하고 싶어하고, 무조건 맞다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누가 조금 바보같은 짓 하거나 개념없어 보이면 기회다!(진심 이런 태도임)하고 달려들어서

나는 정당한 비판을 한다는데 심취해선

선넘고 비꼬고 물어뜯고

남 좋은 꼴 못보고 꽃밭같아 보이는 글 있으면 아득바득 말꼬투리잡고 비웃고...



 
익인1
맞음. 그래서 엑스같은데서 정병같은 헛소리 마구 지껄이는 놈들 널림
2개월 전
익인2
그래서 인터넷 오래 안하고 책 읽는게 뇌에 제일 좋대 인터넷은 다들 부정적이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887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77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47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73 04.04 11:326160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5 1
섀도우 이거 두개 느낌 비슷한가???6 03.31 11:44 27 0
택시기사한테 들은말인데 이거 성희롱이지?ㅠ하14 03.31 11:44 1026 0
이성 사랑방 인스타 피드에 다른 사진은 다 있는데1 03.31 11:44 57 0
반년만에 수능 영어 2 수학 2 가능할까4 03.31 11:44 29 0
렌즈 1시간 넘게 끼려고 시도하다가 안되는데 어케해?3 03.31 11:44 51 0
6월 여행 일본 vs 대만14 03.31 11:44 305 0
연봉 물어보는거 실례다 or 아니다16 03.31 11:44 492 0
나 이제 마라엽떡은 다 먹었다 03.31 11:44 24 0
임용 최탈하고 한 달 반째 구직 실패 중4 03.31 11:43 71 0
강아지 시한부 선고 받아서 회사에서 막 나도 모르게 눈물나가지고5 03.31 11:43 54 0
카드값 매달 200정도 나왔는데 지금은 많이 나와야 100임.. 03.31 11:43 40 0
내가 끌렸던 이들은 03.31 11:43 21 0
왁싱 하나 무료로 할 수 있는데 눈썹할까 헤어라인할까1 03.31 11:42 21 0
이거 가방 색 골라주라2 03.31 11:42 75 0
식비가 진짜 .. 은근 훅훅 나가는듯 03.31 11:42 35 0
응떡 엽떡 중 뭐 먹을가…?4 03.31 11:42 66 0
실수했을때 본인자책 심한거 어떻게 극복해? 6 03.31 11:42 86 0
꼭 먹어야하는 영양제 뭐있을까??7 03.31 11:42 228 0
월급날에다가 조기퇴근이다 03.31 11:42 19 0
헤어플러스 단백질 앰플이 나아 아니면 헤어팩이 나아?? 03.31 11:41 1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