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9l

롤체 친추 돼있고 롤 친추 안 돼있다는 가정 하에(롤은 안 해봐서 모름.. 친구 창이 롤체랑 동기화되는지)

원래 롤체 친구 맺으면 상대가 롤체 플레이 안 하고 롤 플레이하고 있어도 내 롤체 친구 목록에도 게임 중이라고 뜨잖아

그럼 반대로 롤체로만 친추 맺었고 롤 친추는 안 돼있는 상태에서 내가 롤체 플레이 하면 상대방 롤 친구 창에 내가 겜중으로 떠?

전남친 엊그제 헤어졌는데 둘이 맨날 롤체 같이 했거덩..? 근데 갸는 나 아니면 롤체 아니고 롤만 해. 방금 롤체 키니까 겜중 돼있는데 백퍼 롤체는 아니고 롤 하는 중일 거란 말이지.. 얘 롤 친구 창에 나 접속중이나 게임중으로 뜨진 않겠지? 롤 친구는 안 돼임ㅅ으니까? 아니면 라이엇게임즈 같아서 그냥 뜨려나..


 
익인1
롤=롤체
같은친구임

1개월 전
글쓴이
헉스 그럼 나는 롤 한 적 단 한 번도 없고 롤체만 했고 롤체로만 친추 걸어서 맺었는데도 내가 롤체 겜중인 사실이 걔 롤 창에 노출 된다는 거지..? 하ㅜ
1개월 전
익인1
ㅇㅇㅇㅇ
1개월 전
글쓴이
아쒸 헤어진다고 개 청승떨었는데 담날 롤체 중인 거 걸린 기분이라 수치스럽네 ,,,,, 암튼 고마워 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배그 치킨이닭 이거 아직도 써?? 1 03.30 01:50 28 0
확실히 간호사하길 잘했다6 03.30 01:50 721 0
원래 고3 땐 다들 살찌는 거지...?4 03.30 01:50 79 0
이성 사랑방 잇팁 맨날 고민해봤자 찐사랑은 다르더라6 03.30 01:50 304 0
행사 알바 하루 전날에 결과 알려주나? 03.30 01:49 24 0
후 소주 5병 맥주 8병 마시고 들어옴 6 03.30 01:49 36 0
헬프! 된장찌개 끓였는데 좀 걸쭉해서 물을 120미리 넣엇거든 근데 맹맹해4 03.30 01:49 29 0
나 짱잘남친이랑 사귀는데 얘 여자들한테 인기많거든6 03.30 01:48 232 0
대학생들아 휴학했는데 이상황에서 여행갈말?9 03.30 01:47 99 0
스터디하기로 했는데 비대면 요청해도 될까...? 8 03.30 01:47 46 0
평생 어떻게 일하며 살지 03.30 01:46 71 0
학벌 제일 많이 보는 직업이나 분야 뭘까24 03.30 01:46 382 0
취업 안된다는거 중소도 포함이야?9 03.30 01:46 120 0
서울대입구역에 사는 직장인 익 있어?? 03.30 01:45 38 0
전도사라는 직업 어때? 6 03.30 01:45 57 0
여우상 여자들은 항상 인기가많더라1 03.30 01:45 69 0
잠을 너무 못 자서 수면제 사야되나 생각듬... 간호사 03.30 01:45 85 0
임신했는데 세쌍둥이 같다고 하면 어떡할거야9 03.30 01:45 348 0
알바 지원을 20곳 넘게 지원했는데 아무데서도 나 안 뽑아주ㅜ 03.30 01:44 85 0
이성 사랑방 장기연애 하고 헤어졌는데 반년정도 지나고 연락왔어6 03.30 01:43 20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