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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5l
밥도 할머니가 아점저 다 차려주고 청소도 다 해 줌 일은 할아버지 밑에서 좀 깔짝임 그마저도 귀찮으면 안 함 ㄹㅈㄷ 한심… 


 
   
익인1
같이살수도있지 근데…응……….
1개월 전
익인2
앗 우리집이랑 똑같넹
1개월 전
익인3
우리집은 60대 삼촌이 그러고있음 일도 안함 한숨..
1개월 전
익인4
이런집저런집있는거지 한심하개볼이유는없다고봄
1개월 전
글쓴이
너도 저러고 사니? 정신 차리렴
1개월 전
익인4
댓글에 인성이보인다 쓴아ㅜ
1개월 전
글쓴이
넵 정신 차리시길
1개월 전
익인4
난 뭐 아무것도안했는데 왜 난리 ㅋㅋㅋ 오바하지마
1개월 전
글쓴이
4에게
네엥~

1개월 전
익인5
밥은 너가 쫌 차려 먹어 그정도는 할 수 있자너 나이 먹은 엄마 시키지 말구
1개월 전
익인13
근데 밥 누가 차려준다는 말이 없는데 갑자기 왜...? 그냥 말 그대로 이런집도 ㅇ저런집도 있다는 말 아닐까...
1개월 전
익인5
그 이런 집 저런 집의 당사자가 쓰니인데...? 저 말은 쓰니가ㅜ남의 집 삼촌 욕했을 때 하는 말이구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2
할매가 50년동안 자식 밥차리는게 정상이니 ㅋㅋ ㅇㅅㅇ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이미 명절마다 모든 사람한테 욕 먹는데도 코 파면서 할머니한테 물 떠오라고 함 ㅇㅇ
1개월 전
익인5
원래이런글 쓰면 히키 백수들 몰려와서 찔린 티 다네
1개월 전
글쓴이
ㄹㅇ 개한심 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근데 뭔가 할머니 할아버지 입장에선 나은걸지도 모름..얼마전에 유튭 보다가 명절에 자식 배웅하고 우시는 할머니 봤는데 그거 보니까 돈 잘 벌고 사회에서 잘 나가는것도 좋지만 곁에 머물러있는것도 괜찮은거 같더라. 난 뭐 피해준거 없으면 굳이 부정적으로 생각 안하려고 그래봤자 나만 답답하지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는 자식이 같이 살아서 적적함이 덜하겠구나 하고 좋게 생각하는게 편해~
1개월 전
익인8
우리큰아빠는 60대인데 계속 그렇게 삶 할머니랑 둘이 시골에서 농사짓고 사는데 집안일은 93살인 할머니가 다 하시는
1개월 전
익인8
근데 할머니가 좋아하셔ㅋㅋㅋ
1개월 전
익인9
생각보다 이런분 있긴한가봄 엄마 지인분 남편도 50대인데 일안한지 오래셔서 아내가 벌고 집안일도 안하시고.. 놀러만 다닌대
1개월 전
글쓴이
엄청 많을걸
1개월 전
글쓴이
엄마 아빠 밑에서 저러면 한심하다에서 끝나지 결혼까지 하고 놀기만 하면 진짜 어휴
1개월 전
익인10
와 우리 삼촌도… 50대인데 할머니가 아직도 밥차려주심 일도 안하고 하
1개월 전
익인11
기생충이네
1개월 전
익인12
그거 다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재산이나 부동산 받기만을 기다릴듯 ㅋㅋ 걍 다른 자식 있으면 증여해주는게 맘 편한데 어른들 입장에선 결혼도 안한 자식이라 물려줄 가능성 100000프로 차라리 그거라도 받고 남한테 손 안벌리면 다행이지 ㅋㅋ
1개월 전
글쓴이
ㅇㅇ 할아버지 사업도 크게 하셨고 괜찮게 사시는데 삼촌 말하는거 보면 이미 그거 다 자기 재산임 ㅋㅋㅋ 머리 나쁘고 게으르고 돈만 밝힘 할아버지도 삼촌 쪽팔려서 어디 안 데리고 다니는데 막상 돈 물려줄 때 되면 삼촌 주겠지 애초에 엄마가 저렇게 백수처럼 살면 품어주지도 않았을거임 아들이니까 먹여살리는거잖음 ㅋㅋㅌㅌ
1개월 전
익인12
그게 부모마음이라 한심해도 자기들 죽으면 남는 자식 생각하는거지 너네 삼촌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는 백퍼 하고 언제 깨닫느냐가 문제..남자는 50을 넘어도 철 안든대 ㅋㅋ 걍 드럽고 치사해도 그 돈으로 다른사람한테 피해안주고 살길 바래야함 빚생기면 자식도 없고 결혼도 안해서 그거 다 형제한테 내려와
1개월 전
글쓴이
글켔지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엄마도 삼촌이랑 연 끊는댔어 상대도 하기 싫음
1개월 전
익인12
ㅇㅇ 절대 상대하지마 철저히 혼자가 되어봐야 정신차림 지금은 부모라도 있지 부모 죽고나면 형제밖에 없는거 깨달아야해
1개월 전
익인13
재산이 많으신가? 사회적인 활동을 안해도되는...? 땅부자라거나 건물주라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겠찌 ㅠ
1개월 전
익인15
결혼 하셨는데 삼촌이라 불러? 작은아빠 아니고? 신기하넹 난 삼촌이 결혼 안하셔서 삼촌인데
1개월 전
글쓴이
결혼 안 했는데?
1개월 전
익인19
엄마형제면 삼촌이지
1개월 전
익인15
엄마쪽이면 외삼촌이라고 하지 않나
1개월 전
익인21
글킨 한데 외자 빼고도 부르니까 사람마다 다른 듯
1개월 전
익인21
아빠형제여도 삼촌이라 하던데 울 사촌언니
1개월 전
익인15
그럼 작은아빠는 누구여
1개월 전
글쓴이
글고 작은 아빠는 아빠 쪽 아냐? 난 아빠 형을 큰아빠라고 부르는데
1개월 전
익인21
맞아 아마 형 큰아빠라 하는데
울 사촌언니 울 아빠한테 작은 아빠라 안 하거 삼촌이라 함

1개월 전
익인21
작은아빠가 맞는 말일걸
1개월 전
익인17
한심하긴 하네 그 나이먹고 부모님 모시고 사는게 아니라 부모님 밑에서 사는거잖아
1개월 전
글쓴이
따로 일 안해도 집안일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잘 모시고 살면 한심하지도 않음 그 나이 먹고 아픈 할머니한테 하루에 밥 3번 받아먹는게 진짜 레전드
1개월 전
익인17
창피함 미안함 뭐 이런 감정이 없나..?
1개월 전
글쓴이
있으면 50 먹고 저러고 살지도 못했지.. 인간이 아님 걍
1개월 전
익인18
같이 살수는 있는데… 나머지가 좀 그렇다
1개월 전
익인20
울삼촌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백골단한테 끌려기서 억울하게 고문받고 頭 약간 아프신데 술에 찌들어 살긴 해도 몸 성치 않아도 공장에서 일하며 살고있음 50대인데
저러는거 한심한 인생 맞음 집에 돈이 많다해도 한심한거 맞음 돈도 중요하지만 노동의 가치도 중요함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고생 많으셨겠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기 일 하고 사시고
나도 어린 나이지만 노동의 가치 중요하게 생각함 울 아빠한테 항상 그렇게 배움

1개월 전
익인20
빈대처럼 사는건 안좋은거 분명함 아무리 재벌집이라해도 나이먹고 부모돈으로 어영부영 살면 어디가서 뒷소리나 들으면서 살지 남들은 나이먹고 이직못하고 일자리 못구해서 난린데…
1개월 전
익인23
집안마다 저런 남자 한 명씩 꼭 있나봄.. 우리도 아빠형제중에 와이프한테 빌붙어서 평생 한량으로 사는 사람있음..부자 절대아님 애초에 백수인걸 알고도 결혼한 큰엄마도 끼리끼리인거 같긴하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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