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설레진 않아.. 전에 만났던 사람들이 다 뭔가 나이도 나보다 많고 날 이끌어주는 연애만 했다보니까 쓰레기들도 많이 만낫는데 이 사람은 엄청 조용조용하고 순둥하니까 사람이 좋은건 알겠고 내가 원하는 애인 성격이긴 한데,,, 안설레… 만나면 좋은데 안설레… 지금 20일이거든… 누구 말은 초반에 안설레면 안된다하고 누구 말은 설렘이 다가 아니라고 해 ㅠㅠ… 어떡하지


 
글쓴이
근데 내가 이십대 중반이라서 어디서 보니까 그런 설렘 불타오르는건 이십대 초반 아니면 완전 내취향만 가능하다구 하고 휴 고민이당
1개월 전
익인1
나도 딱 중반인데, 내가 좋은 사람 만나야 더 재밌고 오래 연애도 가능한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7 04.03 15:0858047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4 04.03 13:3560053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3 04.03 23:4121171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40 04.03 17:5411735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116 0
안 힘든 직업이 있나 싶다 03.30 10:37 37 0
나이키 남자 신발 사도 될까? 여자랑 차이 커? 03.30 10:37 16 0
다이어트하는데 닭발에바지?ㅠㅠ3 03.30 10:37 147 0
너네 겨울이 좋아 ? 여름이 좋아?34 03.30 10:37 62 0
나이들면 입술 줄어든단거 몰랐는데 03.30 10:36 79 0
어학연수 갈 바에 교환학생2 03.30 10:36 27 0
아 애인 진짜 자고 일어나면 홀애비 같은 냄새나 ...20 03.30 10:36 2356 0
다들 소개팅 할 때 꾸꾸꾸로 가?? 9 03.30 10:35 548 0
이성 사랑방/이별 환승 이별 1 03.30 10:35 102 0
하 옆집 아이들 넘 시끄럽다 ㅜ........ 진짜 우당탕탕 그 자체 03.30 10:35 22 0
취준생 자존감떨어질때 생기부본다.. 03.30 10:35 63 0
아 이사왔는데 엘베 지옥이다 진짜2 03.30 10:34 162 0
너네 직장에서 큰 시련이 있을때 어떻게 함?1 03.30 10:34 35 0
실수해도 리스크 적은 그런 직업 없을까...4 03.30 10:33 198 0
아이폰 x 배터리 교체1 03.30 10:33 86 0
돈벌때는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둘다삿는데 03.30 10:33 28 0
자궁경부암 검진 무조건 다 해야해? 11 03.30 10:33 541 0
오늘 코트 괜찮지......?1 03.30 10:32 162 0
벚꽃과 눈이라니... 03.30 10:32 24 0
자꾸 내적어색한 연옌이 내 구독리스트에 나와 ㅋㅋㅋㅋㅋㅋ 03.30 10:32 6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