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68l
직장도 없어
젊은 사람도 없어
아파트랑 노인만 한가득


 
   
익인1
진짜 지하철에 2/3가 노인분들이신듯..
1개월 전
익인2
점점 망해가는 거 체감됨
1개월 전
익인4
지금도 망함 사람은 줄어가는데 자꾸 아파트나 오피스텔 지어대고 ㅋㅋ 젊은사람 다 올라가고 버스지하철타면 노인만 한가득이라 한숨밖에 안나옴.. 답이 없다 걍
1개월 전
익인5
ㄹㅇ 직장구하면 바로 뜰 생각
1개월 전
익인6
노인과 바다임
1개월 전
익인18
개웃겨
1개월 전
익인7
전포나 서면 특정거리 센텀 빼고는 ㄹㅇ 전멸인듯
1개월 전
익인8
아파트 노인 그리고 바다 나 부산출신인데 그래서 떠남
1개월 전
익인9
일자리만 있으면 진짜 많이 남을 거 같은데 그놈의 집만 짓고 ㅋㅋ 걍 여긴 답이 없음..
1개월 전
익인10
진짜 아파트 왜 계속 짓는건지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11
대.. 대구도..
1개월 전
익인12
사람은 계속 빠져나가는데 아파트는 누구보고 살라고 계속 짓는지 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13
헉... 그렇구나 난 서울사람인데 지금 부산에서 일하는 중인데 부산 되게 살기좋은 동네라고 생각했는디..
1개월 전
익인14
살기엔 좋지만 경제활동과 생활이 어려울뿐
1개월 전
익인13
아아 일자리가 많이 없구나...
1개월 전
익인14
그래도 아파트 많아져서 그런지 부산친구들 신혼부부 전부 아파트 신축만 들어가던데
1개월 전
익인15
ㄹㅇ 부산 계속 살고싶어하는 애들은 많은데ㅠㅠ 씁쓸합
1개월 전
익인16
ㅋㅋㅋ 나 여기저기 다 살아봤는데 부산은 양반임...다른덴 소리없이 죽어가고있음
1개월 전
익인17
일자리 만들어 달라고 진짜ㅜ
1개월 전
익인19
서울 제외하고 다 죽었을때가 부산 차례아닐까?
1개월 전
익인20
일자리가 넘 없다….
1개월 전
익인21
대기업들 이전 좀 했으면 함 ㅠㅠ
1개월 전
익인22
일자리가 개노답
1개월 전
익인23
부산 숙박업 많고 관광지화돼서 여행업? 서비스업이 많은듯
1개월 전
익인24
나 본가올때마다 아파트 짓고있어서 ㄹㅇ궁금함 누가살아
1개월 전
익인25
부산익인데 이미 망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듦
1개월 전
익인25
바다 주변은 부산사람이 산다기보단 외국 사람들이 사두고 방학이나 쉴때마다 와서 요양하고 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6
부산 버스 뒷자석 중 첫칸 노란색인거 완전 충격
1개월 전
익인27
ㄹㅇ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그렇고 다들 부산 살기 좋다 하고 만족하는데 일자리 땜에 떠남… 일자리 문제만 해결되어도 진짜 살기 좋은데
1개월 전
익인28
부산이 고향인 젊은 사람들은 일만 시켜주면 부산에 있고싶어하는 사람 엄청 많은데 진짜 속상하다 등떠밀려올라온 서울 너무 싫어.... 나도 본가에서 출퇴근하고싶다
1개월 전
익인29
부산에서 일하는데 진짜 좋은 도시임... 일자리없어서 청년들 없어지는게 슬프다...
1개월 전
익인30
진짜 부산사람으로서 계속 살고 싶음 ㅜㅜ
일자리 없어서 다른지역 공고보는데 진짜 떠나기싫어서 솔직히 열심히 안하게되무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소나무숲이 불 더 키웠단 글 보니까 새삼7 03.29 12:31 308 0
심심한데 어디가면 좋을까 03.29 12:31 12 0
예전에 이런 글 떠돌아다님1 03.29 12:31 2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본인표출애인 쎄한거 있는데 마방글 봐주라 03.29 12:31 139 0
눈이 왤케 시렵지... 03.29 12:31 13 0
근데 요즘 인티글들 수출 엄청 되더라??3 03.29 12:30 23 0
셀린느 가방 둘 중에 좀 골라죠🖤10 03.29 12:30 808 0
맨투맨 입었는데 가슴 라인 살짝 보일정도면 크기가 어느정도야?4 03.29 12:30 403 0
수능에 있어서4 03.29 12:30 61 0
95-97익들 02남자 만날 수 있어?13 03.29 12:29 68 0
와 서울 얼마만에 미세먼지 좋음 뭐야.. 03.29 12:29 19 0
밖인데 사람들 다 아우터 안 입고 나옴... 7 03.29 12:29 541 0
서울 오늘 뽀글이만 입으면 추울까? 1 03.29 12:29 87 0
신기하게 나랑 엮인 사람중에 날 욕하고 그런 사람들 바로 벌받더라 03.29 12:29 16 0
삼각김밥 유통기한 다섯 시간 정도 지난 거 먹어도 괜찮겠지..?2 03.29 12:29 19 0
남자인데5 03.29 12:28 34 0
차타면 자동으로 블투 음악 재생되는 거 어떻게 꺼? 03.29 12:28 48 0
이성 사랑방 아 사라지는 메세지 개짜증나 ㅠ 03.29 12:28 72 0
오늘 지방러 혼자 서울 가는데 뭐하면 좋을까?6 03.29 12:28 64 0
내가 더 좋아해서 헤어지고 싶은 거 이해 가능...? 03.29 12:28 4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