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4l 1

배달앱 켜서 떡볶이 집들 둘러보다가

1~2인 세트 만원대후반인거 보고

이돈이면 치킨시키지 하고 바로 끔..

떡볶이는 만들어 먹는게 확실히 싸네



 
익인1
엽떡 말고도?!??!
1개월 전
글쓴이
한 세곳정도 봣는데 다 비슷해
1개월 전
익인1
나도 떡볶이 잘 안시켜먹는데 진짜 비싸네....
1개월 전
익인2
근데 엽떡은 이틀 정도 먹어서
1개월 전
글쓴이
굳으면 맛없지 않아?
1개월 전
익인2
냄비에 남은거 붓고 중약불에서 데우면 말랑해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그놈의 돈돈돈돈돈돈돈돈돈1 03.30 04:02 40 0
챗지피티 이제야 뽕을 뽑는구나.... 지브리 ㅋㅋ 5 03.30 04:02 154 0
다들 우울할 때 모해7 03.30 04:02 161 0
친한 친구 부자랑 결혼햌ㅅ는데 솔직히 개부러움1 03.30 04:01 109 0
지구마불 좀 올드해진거같지않아? 4 03.30 04:01 44 0
말랐는데 가슴이랑 골반 큰게 가능해?4 03.30 04:01 105 0
지구마블 재밌당 03.30 04:01 26 0
아니 깨있는채로 감기 걸리기 가능함? 03.30 04:00 33 0
귀차니즘 대결 신청2 03.30 04:00 29 0
남자들도 잘생긴 남자보면 설레지?4 03.30 03:59 88 0
22살이면 살 많이빼도 확 안늙어?1 03.30 03:59 25 0
노래 찾는데 지피티 왜케 바보같아졌어? 03.30 03:59 27 0
거울치료가 ㄹㅇ 효과있는듯1 03.30 03:58 42 0
본가 내려와서 거실에 누워있는데 03.30 03:56 233 0
너넨 죽는거 안무서워?8 03.30 03:55 72 0
애플 잘알 혹은 카드결재 잘알들아 좀 도와주라13 03.30 03:55 258 0
더 살고싶었던 사람에게 내 목숨주고싶어3 03.30 03:54 45 0
날씨 언제부터 다시 풀린대?? 03.30 03:53 19 0
익들은 이 패션 호? 불호?11 03.30 03:53 808 0
보통 죄책감드는일 말로 해소돼?2 03.30 03:53 10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