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0l
실질적 영업은 현장소장?들이 하고
본사는 영업지원팀임

암튼 본사는 진짜 영업팀이 짱인가봐....
다른 팀들은 연차 차서 승진이 대부분인데
영업팀은 이제 사원급 아무도없음
최소 대맄ㅋㅋㅋㅋㅋㅋ

과장이 제일많아 

영업팀은 인원은 제일 많은데
힘이 제일 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바쁘긴하겠지만
모든 업무를 다 토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도 이미 고인물파티 시작...


 
익인1
가라진급 아녀? 연봉테이블도 바꿔주나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내 동생이 20살인데 어떤 26살이 그루밍 중이더라..15 03.31 18:24 964 0
난 노인이 싫다5 03.31 18:24 35 0
이성 사랑방 잠 많은 이성 안 좋다 하는 이유가 뭐야?? 16 03.31 18:24 177 0
요즘 옷 좀 이쁘네 하고 가격 보면2 03.31 18:24 239 1
컴활2급 03.31 18:24 19 0
저녁골라줘!!! 푸라닭11 도미노22 03.31 18:23 15 0
방금 매직했는데 좀 휜곳 내가 고데기로 펴도돼? 03.31 18:23 11 0
동생 진짜 개 맘에 안든다 03.31 18:23 21 0
블랙업 바지 질 어때???1 03.31 18:23 25 0
내일 만우절이다 03.31 18:23 12 0
블랙헤드 녹이는게 클렌징오일이야??8 03.31 18:23 59 0
피부 뒤집어졌을때 선크림은 발라도돼??2 03.31 18:23 31 0
배는부른데 출출하다..땡긴다.. 03.31 18:23 12 0
다이어트 시작 1일 전... 마지막 만찬 골라줘7 03.31 18:22 62 0
이성 사랑방 상대 모솔이긴한데 이거 정떨어지는 행동임 ? 9 03.31 18:22 189 0
개웃김 그저 예쁘다는말 듣고싶어서 주변에서 저작권의식 없다 어쩌고 하는데도 그저 개.. 03.31 18:22 242 0
오늘 빨간날 아니야?6 03.31 18:22 325 0
디올 뚜주흐백 여름엔 더워보이겟지..?2 03.31 18:22 24 0
리쥬란 맞고 길에서 사연있는사람됨1 03.31 18:21 122 0
익들 온라인 옷 살때 요즘 어디서 사?4 03.31 18:21 7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