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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l
사람한테 진절머리 난다, 질리게 한다는 감정은 이 친구 만나고 처음 느껴봄. 직장에서 말 많은 사람 상대도 많이 했고 리액션, 비위도 잘 맞추는편이라 생각했어. 이 친구도 말 많은편인데 왜 얘만 사람을 질리게한다는 생각을 하게될까… 얘 여동생도 얘한테 사람 질리게 하지말라고 했대. 딱히 이거다라는 특징을 못잡겠음 사람은 좋아서 미워하기 싫은데 왜 이럴까


 
익인1
찡찡
1개월 전
익인2
너무 의존
1개월 전
익인3
상대방의 감정을 읽지못하고 자기기분대로 행동함..?
1개월 전
글쓴이
윗댓도 맞는데 이게 제일 가까운듯..?
1개월 전
익인4
다른사람 배려를 안함..?
1개월 전
익인5
자기 감정이 제일 중요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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