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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T인 내가 봐서는 전혀 아님

예를 들면 친구가 힘들어하면

다른 t는 모르겠는데 내가 위로하는 방식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거는 이입이 잘 안되서 예의상 멘트 날리는 정도로 하고 경험해본거는 같이 화내주는 정도인듯 그리고 상대에 따라서 내가 생각한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좋은 방안을 말할지말지에 갈리는 정도.. 무튼 난 학습한걸로 이렇게 말하면 안좋아할수도있으니까.. 이렇게 말해야겠다.. 하고 입력 된 데이터로 입만 뻐끔뻐끔 거리는 느낌이면

sf들은 단어자체도 조심스러워보이고 그 친구의 상황에 이입해서 말하는게 느껴져

sf의 위안을 들어보면 위로에 택하는 단어랑 생각부터가 달라서 나는 절대로 f는 못되겠더라ㅋㅋㅋ

nf는 헉 ㅠㅠㅠ 힘들었겠다 ㅠㅠㅠ 이런 강아지 같은 느낌이면

sf는 이러저러해서 그렇구나 힘들었겠다 나도 그런적이있는데 이러면 좀 괜찮아지는 거 같더라 같은 서술형 위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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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아그런거같아 처음에는 그저 순둥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알면 알수록 똑부러지는 친구들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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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글쓴이
ㅁㅈㅁㅈ 비슷한 말을 해도 결이 다른 느낌
1개월 전
익인3
헐 와 나 잇프피인데 막줄 완전 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였다니 힘들었겠다 공감하고 나도 그랬는데 내 경우 ~ 하니까 좀 나아졌다 아니면 주변에 ~ 도 봤는데 이건 어때?ㅠ 이거 완전 루틴임
1개월 전
익인5
나도 잇프피야.. 공감만 하면 약간 영혼없는느낌날까봐+도움안될까바 뭔가 자꾸 조언해주려고 덧붙히는듯 ㅠㅠㅠ
1개월 전
글쓴이
t인 내가 하는 위로방식이랑 겉으로 보기엔 큰차이는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ㅋㅋㅋ생각보다 다른 느낌..! 난 문제에 중점으로 본다면 sf는 확실히 상대방이 힘들어하는 감정에 우선적으로 생각하면서 서술하는 느낌이라 따듯한 칭구들이야..
1개월 전
익인4
T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 잇프핀데 나는 좀 현실적이고 덤덤한 편이라 그런 말 많이 듣는거가태 그리고 위로할때도 웬만하면 감정&방법 같이 말하는 편이야 약간 샌드위치화법처럼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그랫구나 ㅜㅜ 만 하면 너무 영혼없는거같아서 나는 보통 그럴때 그렇게 하긴해 라는걸 꼭 덧붙여야 맘편하도라
1개월 전
글쓴이
주위에 isfj isfp 친구한테 위로를 많이 받구 있다 ㅎ-ㅎ 최대한 배우고 싶은데 어째 난 하려고 해도 영혼이 없는 느낌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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