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진짜진짜늦게하면??


 
익인1
늦게한 사람 됨
2개월 전
익인2
졸업장 늦게받음
2개월 전
익인2
면접볼때 물어봄
2개월 전
글쓴이
Shit..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4 04.06 18:5246973 0
일상결혼식때 팔뚝 굵은 신부 보면 좀 민망하긴 하더라128 04.06 22:1816901 0
일상다들 실수령 월급 얼마야?106 04.06 23:18688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90 04.06 19:1012877 0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90 04.06 20:544160 8
스위치 바꿀랫는데 5 04.02 23:49 36 0
코 안에 코딱지는 왜 매일 생기는거야?7 04.02 23:49 631 0
94가 87 만나는거13 04.02 23:49 99 0
직장인vs사업 찰떡 비유해드림4 04.02 23:48 526 0
솔직히 지금 컵라면먹으면 제정신아니지?6 04.02 23:48 73 0
와 나는 필테가 잘맞나봐4 04.02 23:48 57 0
폰케이스에 증명사진 2 04.02 23:48 78 0
여자친구 한테 잘보일려고 처음에 거짓말 했는데17 04.02 23:47 83 0
옆집 카톡소리 전화소리 노래소리 드라이기소리 다 들리는데 04.02 23:47 40 0
블러셔 쨍하게 바르는거랑 자연스럽게 바르는것 중에 머가 이뻐보여?9 04.02 23:47 250 0
너네 참치마요 김밥할때 1이야 2야?5 04.02 23:47 40 0
나 한 미용실만 6번 갔는데 단골이라고 할 수 있나 1 04.02 23:47 27 0
휘뚤마뚤 운동화 추천 좀 해조ㅠ 04.02 23:47 41 0
여자든 남자든 자존심 개쎈거 별로다 04.02 23:47 27 0
얘들아 제발 도와줘 나 게스트하우스인데 뱅구20 04.02 23:47 47 0
루비쨩~ 하이1 04.02 23:47 26 0
해야 할 말은 잘하고 논리 있는 걸 성격으로 뭐라 표현하지5 04.02 23:47 42 0
나 못생긴거같음1 04.02 23:47 28 0
나도 챗지피티한테 그림 바꿔달라했다 7 04.02 23:47 408 0
챗지피티 위로 왜케 잘해줌??? 04.02 23:47 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