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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1l
아니 아들딸 여러명인데 며느리한테 똥수발시키는거 보고 충격먹음


 
익인1
노노 불가
1개월 전
익인2
난 솔직히 못하고 하고싶지가 않음....
1개월 전
익인3
팀장님 남편이 그러라고 오구해서
정신과가서 우울증 진단받고 휴직하니까
시댁에서 안그런대 팀장님 40초반

1개월 전
익인3
그거 이유 뭔지 알아? 시댁에서 요양해줄 사람 돈 주기 싫거나 돈없어서
1개월 전
글쓴이
개빡친다 ㄹㅇ 며느리를 뭘로 보는거임
1개월 전
익인4
아들놈 놔두고 왜;
1개월 전
글쓴이
내말이 게다가 같은 성별인 딸들도 여러명이래
1개월 전
익인5
내가 왜 ㅋㅋㅋㅋㅋ 미쳤나
1개월 전
익인6
시어머니가 나힌테 어떻게 했냐에 따라 달라짐
아 남편도 시누이들도

1개월 전
익인7
이혼숙려? ㄹㅈㄷ임 진짜
1개월 전
익인8
원래 며느리 어원자체가 음식나르는 사람이랬나? 그거 듣고 나중에 새언니 생기면 엄마한테 이름으로 부르라고 말할거야.
새언니가 울엄마 똥 치워준다고 하면 진짜 토나올것같음. 친오빠야 뭐 남자라서 엄마가 민망해서 힘들것같고 울엄마는 내가 수발들어야지. 나도 시엄니 수발은 못 들고 간병인 쓸것 같음

1개월 전
익인9
익명이니까 말해보자면
울 엄마 ㅠㅠ 그 어린 나이에 ㅠㅠㅜ 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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