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0l
튀소말고 튀소구마〈〈 먹어 그거랑 주먹밥 + 여름에 2층 테라스키친에서 빙수먹어줘야댐


 
익인1
나도 튀소는..🙄 다른 건 다 맛있었오 특히 부추빵
1개월 전
글쓴이
나두 부추빵 좋더랴
1개월 전
익인2
나도 대전익인데 다른게 훨 맛있음 명란바게트랑 어니언크림베이글 짱맛
1개월 전
글쓴이
마저 사실 튀소 먹어야되는거아냐 할때마다 .. 왜먹어그걸..튀소구마 고구마가 짱인데요 하는중
1개월 전
익인3
난 메아린가? 그거랑 토요빵?맞나 엄청 맛있었어
1개월 전
글쓴이
메아리두 맛있지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9 04.03 15:0859668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8 04.03 13:3561694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1 04.03 17:5413739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4 04.03 23:4124969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442 0
다이소 물건 찾을때 03.30 12:42 25 0
앉은자리에서 책 한권 다 읽는 사람들 부럽다 03.30 12:41 24 0
하 너네라면 이중에 무슨 색 살거야??1 03.30 12:41 37 0
검사 커플 이지렁 이 말2 03.30 12:40 28 0
😡지인들 중 나만 팔취하고 내가 하고 있는 팔로우도 끊음 03.30 12:40 27 0
동성이어도 이쁜사람이말걸어주니까 설레구나..2 03.30 12:40 167 0
고기에 와사비 먹는 맛을 조금 알 것 같아1 03.30 12:40 20 0
우울증 약 먹는 익들아 들어와봐!!2 03.30 12:39 80 0
오픽 싫어 오픽 짜증나 오픽 꺼져 03.30 12:39 31 0
토익 시험 안오는사람들은 뭐지?2 03.30 12:39 117 0
익들아 이거 뭐 사가야되는자 알려주라ㅜㅜ 03.30 12:38 23 0
살면서 분캠 다니면서 본캠 다닌다 거짓말하고 하청 인턴하면서 대기업 인턴한다고 거짓..2 03.30 12:38 47 0
친구도 경제력 비슷해야 되는거같아1 03.30 12:38 38 0
오ㅓ 혈당 스파이크 치는거 봐6 03.30 12:38 689 0
공시생이거나 합격생들아ㅏ 03.30 12:38 87 0
만오천보 정도 걸으면 살빠지지?10 03.30 12:38 154 0
실수령 30 더 받는데 붙으면 바로 이직할거같아?1 03.30 12:38 139 0
너넨 날티나게 잘생긴 남자 성격이4 03.30 12:38 99 0
나 며칠전에 앤티앤스 첨 먹었는데2 03.30 12:37 24 0
노랑통닭vs후참잘2 03.30 12:37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