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2l
본 익들 알려저ㅔ


 
익인1
응 고어물이지? 바디호러라는 장르가 또 따로 있는데 서브스턴스는 그쪽!
2개월 전
글쓴이
허미 나 찐고어는 첮아본적없고 봐봤자 좀비물인데 봂수 있을까
2개월 전
익인1
나도 잘은 못 보는 편이라 많이...... 가리면서 봤어 사실 모든 장르가 그렇겠지만 바디호러물은 호불호가 진짜 극명하게 나뉘는 편이거든? 그래서 한 번 그 장르 자체를 검색해보고 나서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뭔가 괜찮을 것 같은데? 라는 말을 못 해주겠어 큐큐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튜브탑 뭐가 괜찮아? 04.03 00:23 24 0
누렇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어울리는 틴트나 립 추천좀.. 04.03 00:23 22 0
수업 못 간 교양 필기 보내주시는데 답례로 04.03 00:23 27 0
끈기 있는 거도 타고나는 거야?2 04.03 00:23 31 0
보라매역 쪽 자취하기 괜찮아???? 04.03 00:22 18 0
우리 엄마 곧 죽나봐 40 89 04.03 00:22 3043 1
이성 사랑방 나랑 연애 주제로 토론 해볼사람 토론 주제는 들고와15 04.03 00:22 110 0
워홀 온 지 3주 정도 되가는데 아직도 안 믿김 24 04.03 00:22 419 0
첫 회사 직무 중요해..? 1 04.03 00:22 43 0
이명때매 미치겠다3 04.03 00:21 3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자기 눈에는 내가 예쁘다는데 5 04.03 00:21 345 0
외국도 남자들이 펑퍼짐?한 청바지로 불평하는구나2 04.03 00:21 7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내가 안정적인걸 못 견뎌하는 것 같아2 04.03 00:21 15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현애인이 전애인이랑 쓰던 커플이모티콘 써도 흐린눈 해?? 7 04.03 00:21 131 0
라이터 일회용이야??1 04.03 00:21 24 0
얼굴에 무게감 느껴지는건 어떻게 생긴거야?1 04.03 00:21 22 0
맥락맹 진짜 속터짐4 04.03 00:20 28 0
나 지금 직장 진짜 너무 최고의 상사들이거든?10 04.03 00:20 369 0
이성 사랑방/이별 최선을 다해서 붙잡아야 나중에 미련이 없겠지?21 04.03 00:20 269 0
난 챗gpt 상사 욕하는데 제일 많이 쓰는듯 1 04.03 00:20 65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