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8l
소화 잘 안된지는 오래되긴 했는데
최근 몇달 잠자려고 누우면 계속 속 불편하고 트름하려고 해,,ㅠㅠ
이번달 안에 꼭 내시경 받아볼건데 역류성 식도염에서 그쳤으면 좋겠다ㅠ


 
익인1
효소먹어보ㅓ!
나도 소화안되는네 그거먹을땐 고ㅑㄴ찮더라

1개월 전
글쓴이
일단 그것도 먹어보긴해야겠다 고마워ㅠㅠ!!
1개월 전
익인2
하루정도 금식해바
1개월 전
글쓴이
이건 생각 못했네,, 당장 내일 금식해봐야겠다..
1개월 전
익인3
화사는 브라때메 항상 소화 안돼서 체했다던데 근데 속옷때메 체했다는 사람 많더라 혹시 쪼이는거 입는거면 편한거 입어바
1개월 전
글쓴이
속옷 널널한거로 바꿨어ㅠㅠ 증말 위만 의심스러운 상황이야,,
1개월 전
익인4
매스틱검 좋음 좀 비싸긴한데 효과좋아
나도 늦은시간에 밥 먹어서 역류성 심해서 저녁에 하나씩 먹어주고 있는데 깜빡 잠들거나 침대 누워도 괜찮아졋음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오 고마워,, 나 이거도 찾아봐야겠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2 04.03 15:0857115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2 04.03 13:3559079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36 04.03 17:5410755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9806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77 04.03 23:4119688 0
나 주말 집에 부모님이랑 있는거 너무 답답하고 싫어서 13 03.30 12:22 817 1
이성 사랑방 시골에서 자란 남자는 어떤 여자 만나?5 03.30 12:22 120 0
발레아쥬 30만원 비싼거야? 03.30 12:22 16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싸우고 어떻게 풀어? 4 03.30 12:21 94 0
가닥속눈썹 하기 좋은 마스카라 추천해주라ㅠㅠ 03.30 12:21 13 0
아니 나 금사빠 어케 고치지 4 03.30 12:21 33 0
수영복 사러 가본 사람???1 03.30 12:21 26 0
^ 햄부기 03.30 12:21 23 0
요아정 2인분 양 많아??6 03.30 12:20 76 0
하비에 팔뚝살 있는 익들아2 03.30 12:20 81 0
이성 사랑방 바쁘면 관심 없는 거 이해해? 16 03.30 12:19 144 0
본인 말투 지문인 거 본인만 모르나 1 03.30 12:19 77 0
탄수화물 너무 적게 먹으면 원래 사람 바보 돼?12 03.30 12:19 296 0
라섹하고 언제부터 공부가능해..?4 03.30 12:19 40 0
인천익 아까 눈와서 개놀램 03.30 12:19 24 0
사생활보호필름 추천해?2 03.30 12:19 31 0
나 이번주 입원해야하는데 독서등 사갈까말까7 03.30 12:19 27 0
익들은 소개팅 때 얼굴 vs 성격/매너 뭘 봐?1 03.30 12:18 62 0
자취익 ㄹㅇ 덮밥이랑 파스타만 먹는데10 03.30 12:18 1447 0
이성 사랑방 인스타 팔로워 600만 돼도 모르는 이성한테 연락 와? 12 03.30 12:18 1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