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익들은 눈치 빠른편이야?3 04.03 01:05 27 0
행궁동 진짜 느좋동네임27 04.03 01:05 1233 0
여자들도 담배 많이 피는 시대가 된게 체감된당 04.03 01:05 129 0
29살도 클럽 가도 돼?2 04.03 01:05 100 0
내일 김밥전 먹을 건데 뭐랑 같이 먹을까? 🎶 04.03 01:04 21 0
자취하는 대학생익들 한달 생활비 얼마 들어??11 04.03 01:04 88 0
이거 이별 전조 증상이야? 04.03 01:04 60 0
기후동행 vs k패스 둘중에 뭐 써?2 04.03 01:04 52 0
미친 배라 정량이어서 아쉽다고 리뷰 2점 달림,,,1 04.03 01:04 154 0
피부 11호 13호 공주들아 파데 뭐 써?!🤍🤍 04.03 01:04 26 0
나 연상, 동갑, 연하 중 어느 사람 만날 것 같아?? 04.03 01:04 19 0
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라 ㅠ 9 04.03 01:03 54 0
편의점 알바하는 분 헤어졌나 눈물 흘리며 계산하는데2 04.03 01:03 93 0
이성 사랑방/이별 연락오개하는법9 04.03 01:03 382 0
나 진짜 쌍수 안했는데 동기가 구라친다고 생각함 이거어케?3 04.03 01:03 127 0
잘생기고 예쁜 사람은 소개팅 어플 안 쓰지? 04.03 01:03 4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아니미칀 6 04.03 01:02 125 0
아침에 일어나면 편의점부터 가야지 04.03 01:02 68 0
오늘 출근시간대에 신분당선 타는데 사람 젤 많이 타는 역이 어디야?6 04.03 01:01 115 0
내일 친구 생일이라 맛있는거 먹기로 했는데 다이어트 중이야 04.03 01:01 2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