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4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난 민짜고 애인 주사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2 03.29 16:07 174 0
개웃기다 사람듵 바람 불어서 다 똑같은 방향으로 밀려남 03.29 16:07 21 0
이성 사랑방 전애인 헤어지고 인스타를 생전 처음 만들었더라? 1 03.29 16:07 55 0
카페인 중독자의 커피 안마시기 1일차 03.29 16:07 21 0
얼굴털 뽑아도되나?쪽집게로 1 03.29 16:06 24 0
챗gpt이거 편견없네 26살과 32살 연애 어떨거같냐니까4 03.29 16:06 1478 0
이성 사랑방 으어 내애인 너무 스윗해4 03.29 16:06 145 0
우리 지역에서도 산불 나서 친구 비상소집 감,, 03.29 16:06 67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노느라 연락 몇시간 안하는 상황일때 너넨 먼저 톡 남겨 안 남겨?1 03.29 16:06 91 0
이성 사랑방/이별 결국 차였어! 이제 어떻게 살지? 따라 죽어야되나3 03.29 16:05 286 0
직장 동기들이랑 별로 안 친한데 고민 들어줄 익... 7 03.29 16:05 32 0
피어싱 가득한 사람 너무 좋음 03.29 16:04 26 0
이거 이석증이야? 갑자기 어지러운데1 03.29 16:04 36 0
지하철 자리 가로치기 당해본 적 있는 사람? 5 03.29 16:04 56 0
남자 안고 싶음ㅠ 20 03.29 16:04 384 0
왜 요즘 사람들은1 03.29 16:04 67 0
모퉁이 뜨개방이라는 웹툰에 게임 있는 거 알아?2 03.29 16:04 29 0
나 물 잘마시고 다이어트약도 먹는데 왜 응가가..3 03.29 16:04 55 0
잠실 롯데 잘생긴 사람 왜이렇게 많음? 03.29 16:03 33 0
무슨가방이던 폐기물이여??2 03.29 16:03 2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