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22 04.06 09:208633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880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373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005 0
일상구린 택시에서 내리는거 직장동료가 봤는데 쪽팔리네168 04.06 08:3147629 0
감기 걸려서 병원 갔는데 나보고 담배 피냐고 하던데6 04.02 23:40 163 0
와 나 무교인데 짱좋은 찬송가 찾았어4 04.02 23:40 38 0
트위터 보니까 이미 광고랑 업자 엄청 꼈음ㅠ.. 04.02 23:40 37 0
와 약 안 까고 날짜 지난게 20통이야; 하나하나 다 까서 모아뒀다 04.02 23:40 17 0
우리 프차 카페 요번에 이벤트하는데 우리 매장은 빠진다고 사장님이 그랬.. 2 04.02 23:39 23 0
주변에 지브리ai프사 한 애들 보면42 04.02 23:39 1592 0
같은 여자가 좋아1 04.02 23:39 31 0
이성 사랑방/ 썸 얼마나 타는 게 좋은 거 같애14 04.02 23:39 330 0
하… 아니 엄마가 왜 결혼기념일 안 챙겨주냐고 서운하다는데7 04.02 23:38 159 0
수부지인데 화전전에 사용하기 좋은 토너 추천해죠 04.02 23:38 14 0
강릉익 있뉘 혹싀~? 04.02 23:38 60 0
이성 사랑방 하 지금 정신 못 차리는 애때매 열받는데 찐친이야.. 4 04.02 23:38 165 0
이런 코디 어때???6 04.02 23:38 386 0
다이어트 잘알들 와주세요...24 04.02 23:38 346 0
배고프진 않은데 뭘 먹고싶어1 04.02 23:38 24 0
처갓집 핫슈프림 순살 04.02 23:37 27 0
이성 사랑방 뒤늦게 유행 따라했는데 재밌농 7 04.02 23:37 261 0
25살 첫 공채 면접 망했어 ...면접은 하면 늘어?3 04.02 23:37 100 0
청첩장 모임에서 밥 사준 친구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4 04.02 23:37 56 0
자식이 소시오패스인 거 알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될까 04.02 23:37 2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