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6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자전거 타는데 벌칙 받는 기분이야1 03.29 16:25 28 0
으아 시외버스 3분 차이로 놓침 ㅡㅠ2 03.29 16:24 201 0
맵슐랭 먹자마자 배가아파 ..2 03.29 16:24 31 0
진짜 극 씨네필 있니? 영화 추천받고 싶은데4 03.29 16:24 54 0
동백꽃 너무 이쁘게 폈지 7 03.29 16:24 269 0
내일 마라톤 가는 익들 있을라나~2 03.29 16:24 26 0
4dx 영화 좋은 자리인데 조조로 보기 vs 사이드자리 ㄱㅊ은 시간에 보기2 03.29 16:24 20 0
일본 유니클로랑 한국 유니클로랑 파는 물건 달라??!!2 03.29 16:23 34 0
이성 사랑방 첫데이트인데 도와줘ㅠㅠ 2 03.29 16:23 63 0
얘들아 너네 입원햇을 때 셤공부 할꺼같애4 03.29 16:22 121 0
우리 외갓집은 손주들이 문제인가 외할머니가 문제인가2 03.29 16:22 34 0
허니콤보랑 맛 비슷한게 골드킹밖에 없나? 또 있어?1 03.29 16:22 22 0
커피혼자 사먹는다고 눈치주는 회사면 텀블러에 담아가면 덜 눈치보이려나?3 03.29 16:22 535 0
현실에서 똑같이 이쁘면 아이돌상 배우상중 어디가 더 인기 많을까5 03.29 16:21 321 0
이런 도시락 케이크는 몇호야?? 사이즈가??6 03.29 16:21 515 0
보톡스 맞구 왓더니 03.29 16:21 26 0
파인트 이하는 포장 안댄다구… 03.29 16:21 48 0
블랙헤드랑 모공관리에 뭐가 제일 효과 좋아?3 03.29 16:21 6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내가 애인한테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고싶다고 말했는데 7 03.29 16:21 145 0
어그로도 되게 정성스럽게 끄는구나 03.29 16:20 6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