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l
전화스피커가 고장난거 같은데 사설이나 공식에서 수리 받은 사람 있을까...?? 가격이 가장 궁금한데 어느 리뷰에도 화끈하게 나와있지가 않네... ㅠㅠㅠ 사설은 ㅇㅇㅍㅅ에서 할까 고민중이긴 한데 수리 가격이랑 새거 사는 가격이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서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BBQ 땡쇼크 먹어본 익들아🚨🚨 03.29 20:09 31 0
현규 해은 헤어졌어?31 03.29 20:09 5340 0
10월 일본여행인데 미리 환전해놀까? 1 03.29 20:09 35 0
난 왜 이렇게 슬픈 영화 드라마만 보면 눈물이 펑펑 나오냐1 03.29 20:09 17 0
9호선에서 화장실 땜에 잠깐 카드찍고 나갓다들어오는거3 03.29 20:09 251 0
같이일하는쌤이 기분파야 너무심해1 03.29 20:09 23 0
투썸 알바생들아 ㅠㅠㅠ1 03.29 20:09 30 0
너네는 엄마 화난 거 어케 풀어줘? 5 03.29 20:08 89 0
이런 경우도 급작스럽게 살 찐 케이스라고 할 수 있나..?3 03.29 20:08 91 0
너넨 스스로 찐따같다 느낀 적 있음?31 03.29 20:08 502 0
공동현관 비번모르는데 배달주문 어케하지???9 03.29 20:07 155 0
Adhd들 인강 집중 잘 돼? 1 03.29 20:08 33 0
장기연애 관상이 뭐지1 03.29 20:07 44 0
과팅 갈 때 뭐 입고 가지? 03.29 20:07 22 0
수영다니는 익들 보습로션 뭐써?? 얼굴로션 03.29 20:07 26 0
나 편의점 알바는 뽑히기 어려울까?? 3 03.29 20:07 36 0
다이어트 하는데 가슴살 안 빠지게 운동하는 법은 없겠지....4 03.29 20:07 64 0
곧 된다 or 시간 좀 걸린다 03.29 20:07 21 0
아 유산소운동하러 나갈까말까16 03.29 20:07 40 0
문과 대딩들 시험공부 며칠 전부터 해?? 2 03.29 20:06 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