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1l

피부과전문의 있는 곳 상담가서

몸에 사마귀 큰거 1개 빼는데 가격 문의했거든

크기는 0.5보다 좀 작고 튀어나온 사마귀인데

한번에 11만원이고 3번은 와서 깎아야한대

그럼 총 30만원넘어

이렇게 비쌀줄 몰랐어...



 
익인1
많이 커…?
그렇게 비쌀 줄 몰랐음…
그래도 병원이 유명하고 위생적으로 안전할 것 같은뎅

1개월 전
익인1
나는 어렸을 때 발바닥에 난거 엄마가 발톱깎기로 어떻게 도려내서 핀셋같은걸로 집어서 뜯었는데 진짜 피 줄줄남..
위생 안전한데서 ㄱㄱ

1개월 전
익인2
병원쇼핑ㄱㄱ
1개월 전
익인3
그거 좀 둘러바바…! 다른 병원두!
원래 가격 발품팔고 제일 싼 집 가는거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당근 오늘 직거래 하기로 했는데3 03.29 20:19 77 0
초딩 때 안해서 제일 후회하는거1 03.29 20:19 95 0
상경 전공 회계 취준익들아 기획팀도 한 번 고려해봐10 03.29 20:19 269 0
드럼재밋낭 ??? 요새 많이하넴 03.29 20:19 22 0
근로장려금 받고 나중에 뱉어내야 될 수도 있어??1 03.29 20:18 80 0
젤네일 받으면서 손톱 얇아졌는데 또 막상 맨손톱으로 있으면4 03.29 20:18 281 0
나 코덕인데 파우더 최강은 이거임 모공이 안 보여 걍 37 03.29 20:18 2489 3
짝사랑 접을 수 있을까2 03.29 20:18 182 0
오빠가 더 잘할게 아는 사람 있을까.. 03.29 20:17 58 0
아니 서울익들은 강철 피부를 가진거야???????? 03.29 20:17 73 0
인간혐오 너무 심하다 03.29 20:17 27 0
자취익 카레 만드는 중 ~❤🤫11 03.29 20:17 53 0
나 접을 수 있겠지? 03.29 20:17 33 0
Istp은 isfp에가까워 intp에 가까워?15 03.29 20:17 182 0
로켓배송 이틀넘게 지연이라는데 03.29 20:17 19 0
아빠가 병원장인거면13 03.29 20:16 681 1
주휴수당 포함 시급이 13000원이야1 03.29 20:16 68 0
학교다니면서 주3일 8시간씩 알바하는데 방학때는 주 7일 해야돼 03.29 20:16 17 0
인간 때문에 모든게 파괴되고 죽어가는듯 03.29 20:16 39 0
술 먹고 폭식도 있나? 7 03.29 20:16 2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