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2l
스벅가고싶은데 사람많은건 시러ㅜㅜ


 
익인1
주말에는 꽉 차더라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887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77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47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73 04.04 11:326160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5 1
음식점에서 일하는데 머리 산발하고 있는애들 뭐임? 03.31 22:29 15 0
떡볶이만 먹으면 엄청 졸려ㄷㄷㄷ 2 03.31 22:29 18 0
난 열등감 엄청 드는 여자들 생각해보면1 03.31 22:29 79 0
남자인데 예쁘다는 말 듣는거면 좋아해야 할까... 03.31 22:29 26 0
익들 네이버뉴스 신문사? 추천 좀 해주라 맨날 중국기사 떠1 03.31 22:28 21 0
소맥 한잔하까 그냥 잘까 03.31 22:28 33 0
치과익들아 도와줘 ㅠ ㅠ5 03.31 22:28 35 0
나는 욀케 가벼운 사람들만 꼬이지 03.31 22:28 45 0
이 유튜버가 입은 옷 어디껀지 아는 익 있어? 03.31 22:28 284 0
퍼즐 쪄왓다 들어와4 03.31 22:28 24 0
이성 사랑방 내가 진짜 특이한건진 모르겠지만 챙겨주는 연애가 좋음.. 1 03.31 22:28 94 0
병원 카톡으로 가격물어보면 알려주나? 03.31 22:28 18 0
사람에 따라 목소리 달라지는 사람 있닝...1 03.31 22:28 22 0
주4일 4시간 동안 9개월 알바해도 실업급여 탈수있어? 4 03.31 22:27 49 0
나중에 산다면서 차단했네 ^^ 03.31 22:27 21 0
이거 당근거지한테 당한거 맞지? 짜증나 03.31 22:27 30 0
엄마아빠랑 싸우고 집 나온게 벌써 6년 됨(지금은 사이 좋음) 03.31 22:27 22 0
이쯤되면 지브리풍으로 자기가 그렸다 한 사람이 궁금해짐 03.31 22:27 27 0
이성 사랑방 내가 상대한테 귀엽다고 했는데 2 03.31 22:27 77 0
나 t인데 사회생활한다고 f인척하니까 약간 출력오류나서 로봇됨1 03.31 22:27 2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