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0l
망했네 4시까지 알바하는디


 
익인1
오늘만 버티면 된다... 홧팅
2개월 전
익인2
쓰니 퇴근 30분 남았겠다 파이팅! ㅋㅋㅋㅋ 나 잠들기 전에 본 마지막 글이 이거라 페이지가 여기서 멈춰있었어 ㅎㅎ 좋은 하루 보내기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2년 만났는데 애인 가다실 맞아야겠지?? 15 04.02 08:05 200 0
혹시 이피자 뭐야??4 04.02 08:05 106 0
이성 사랑방 만약 소개를 받았거나 연애를 막 시작했는데2 04.02 08:04 150 0
약속 2주 전에 잡는거 빠른거야?? 7 04.02 08:03 118 0
흐어어어 피곤해 04.02 08:02 22 0
2주뒤에 1박2일 워크샵 가는걸 오늘말해준 미친 회사 04.02 08:02 123 0
개인 피티 받는거 추천?? 04.02 08:02 23 0
만원지하철 타는 내내 똥냄새 나서 힘들었는데 9 04.02 08:02 2075 0
30살에 백수 보면 어때...? 6 04.02 08:02 83 0
친구없는 사람한테 인스타는 독인듯 04.02 08:01 178 0
요즘은 유명한 운동화 뭐 뭐 있어??? 04.02 08:01 22 0
핫치즈 빅싸이 미친 거 같아3 04.02 08:00 84 0
몬가 다다음주가 벚꽃 절정일듯1 04.02 08:00 70 0
진짜 출근 시간엔 어르신들 지하철 무료 없애야함ㅠ39 04.02 07:58 2088 0
이성 사랑방 이거 둘이.. 썸이겠지?? 04.02 07:58 164 0
층간소음 땜에.. 04.02 07:58 29 0
갑자기 얼굴이랑 손발이 저려 04.02 07:57 68 0
애인있는 회사 짝남한테 고백하고9 04.02 07:57 212 0
쿠팡 8개월 정도 안 가다가 며칠 전에 웰컴데이 했는데 04.02 07:57 45 0
진심 퇴사하구 싶다 5 04.02 07:57 7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