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2년 가까이 만났고 장례식장은 가깝고
부모님은 뵌 적 없어

안와도 된다고 했는데 가는게 나을까


 
익인1
결혼예정 아님 ㄴㄴ
1개월 전
익인8
2
1개월 전
익인3
친구여도 가면 좋은데 애인이면 더....
1개월 전
익인4
결혼할거면 가고 아님 안가도 됨
1개월 전
익인5
결혼할거 아니면 가지마
1개월 전
익인5
부모님 뵌 적 없으면 안가도 됨
1개월 전
익인6
내가 딱 본문이랑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난 안갔었어 혹시나 해서 우리 엄빠한테도 여쭤봤는데 안가는게 나을 것 같다고 했었고 난 결혼 생각도 없었어서 더더욱
1개월 전
익인7
남친이랑 조부모님이 가까웠으면 가는게 좋겠고 아니면 안가도될듯
1개월 전
익인9
부모님 뵌적 있으면 가야하는데 아니면 ㄴㄴ
1개월 전
익인10
난 외할머니가 거의 엄마 수준이었어서
사귄지 겨우 100일 된ㅋㅋㅋㅋㅋ 남친이 와줬는데 어차피 부모님은 정신없어서 기억도 거의 못하셨고
나한텐 엄청 도움됐어 아직도 두고두고 생각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630 3:2321309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21 04.02 22:5540044 2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92 0:0430727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66 04.02 23:0436909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4 10:2412971 0
만 26세 내 전재산 구경할래? 03.29 17:25 80 0
이성 사랑방/이별 (펑예)가스라이팅하던 전애인이 후버링하는데 11 03.29 17:25 272 0
생일선물 추천 받아요3 03.29 17:25 44 0
이번주월요일에 해외여행갓다가 입국했는데 진심 일주일내내 죽는줄알앗음 03.29 17:25 28 0
고도비만은 집밥 3끼만 먹어도 살 빠져?26 03.29 17:25 54 0
면접에서 주유소 개수 묻는 질문 나오면 어떻게 대답할거야? 03.29 17:25 30 0
다이어트 진짜 어렵다4 03.29 17:24 225 0
인생첨으로 폰 액정 스크래치남... 03.29 17:24 20 0
밥 먹기 전에 좀 움직여야하나 03.29 17:24 12 0
내가 취미로 만들었던 디저트 봐주라 2 03.29 17:23 127 0
오랜만에 삼겹살 먹우러간다아아1 03.29 17:23 17 0
하아 이사짐을 문을 열고 싸는 집이 어딨냐1 03.29 17:23 22 0
인형 살말 03.29 17:23 23 0
근데 코스트코는 왜 구경도 그냥 못 하게 할까6 03.29 17:23 48 0
근데 폭싹 나만 공감안되나5 03.29 17:22 164 0
폭싹은 너무 드라마라 ㅋㅋㅋㅋ.. 03.29 17:22 140 0
난 업보 없다고 생각함…ㅎ25 03.29 17:22 691 0
이말이 야해?3 03.29 17:22 59 0
인소를 접해본 세대와 아닌 세대 감성이 다른거 같음2 03.29 17:21 31 0
푸룬주스 대체!!2 03.29 17:21 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