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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하 올해눈 연애진짜 하자고 04.01 01:51 56 0
본인표출눈썹 정리 잘 된거같니 1 04.01 01:50 138 0
요즘 자꾸 옛날에 안좋았던 일들 떠올라 ㅠ 04.01 01:49 46 0
갤럭시 쓰는 익들아 너네 사진 찍고 보정해야 이쁘게 나와?3 04.01 01:49 36 0
과팅도 외모 봐?2 04.01 01:49 127 0
대구 사람이 대표인 회사 가지마 1 04.01 01:49 36 0
립밤 투명색 추천해줘라ㅠㅠ1 04.01 01:49 23 0
갠적으로 올영틴트가격 만오천원 넘어가는거 싸갈쓰없다고 생각듦3 04.01 01:48 28 0
이렇게 계속 시간 흐르다가 2030년 올 것 같음1 04.01 01:48 55 0
아우 진짜 그놈의 이쁨 이쁘장11 04.01 01:48 585 0
비흡연자면 호감도가 올라가?13 04.01 01:48 296 0
짱구극장판 있자나4 04.01 01:48 26 0
술마시고 나만큼 귀가본능있는사람 없을듯ㅋㅋㅋ 04.01 01:48 19 0
30초 되니까 주변 애들 다 쌍수한다16 04.01 01:47 842 0
편순인데 뒷타임이랑 사이안좋은적처음임.. 7 04.01 01:47 39 0
이성 사랑방 다들 사투리 쓰는 사람 vs 나긋나긋 서울 사람 누가 더 좋아?7 04.01 01:47 122 0
전남친 프로필 뮤직 결혼 관련된 노래인데 04.01 01:46 23 0
너네 약간 친해진 애가 알고보니 손목에 자해 흉터 심하게 있으면 12 04.01 01:46 135 0
방에서 조그만 벌레가 나와...17 04.01 01:46 69 0
프리랜서는 다 작업실이나 작업공간 따로 있어?10 04.01 01:46 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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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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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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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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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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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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