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2l
면담 가능하실까요? 하고 개인사유로 퇴사 어짜구 이렇게 하면 되나


 
익인1

1개월 전
익인2
상사가 괴롭혀서 그만둔다공..ㅎㅎㅎ
1개월 전
익인3
그냥 퇴사하게겠다 해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이성 사랑방 헤어지자고 하려했는데1 04.01 00:05 84 0
돈 아껴쓰라는거 진짜 그렇게 심각한거야? 04.01 00:05 29 0
만우절인데 네이버웹툰2 04.01 00:05 82 0
신규 간호사들 인계 잘하고있니...? 04.01 00:04 39 0
바람둥이 특징이 뭐야? 04.01 00:04 76 0
위생팬티 생리대없이4 04.01 00:04 106 0
양치할때 거울에 양칫물 다튀는거 나만그래??? 04.01 00:03 14 0
만우절 기념 비밀 하나 풀게3 04.01 00:03 368 0
익들아 김치 짜글이에 치즈 올려먹으면 어떨 것 같아?2 04.01 00:03 46 0
챗지피티 사진 유행하는거 지브리 말고 또 뭐있지?6 04.01 00:03 259 0
남자들 연락할때3 04.01 00:03 44 0
나 편순인데 친구가 놀러와서 카운터 안에 있는거 점장님한테 들킴 ..1 04.01 00:03 65 0
쿠팡 와우면 배송비 모두 무료가 아니야??2 04.01 00:03 41 0
연봉 협상 시즌 비하인드있었네.. 04.01 00:03 25 0
이성 사랑방 나랑 있는데 기분 나쁠 일 있음 막말하고(나말고) 운전하는데 욕하고 전담도 데이.. 15 04.01 00:02 88 0
여기 혹시 소방준비생있어? 04.01 00:02 26 0
낼 새벽에 모닝커피 앤드 빵 수혈하러 간다 04.01 00:02 19 0
에버랜드 사파리 갈 건데 혹시 가격 얼마정도 되나?!4 04.01 00:02 28 0
신입익 ,,. 상사님한테 깊티 보내도 될까 ? 04.01 00:02 15 0
만우절 기념 한마디씩 하고가 15 04.01 00:02 17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