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4l
특히 경제적
물론 기본적인 것들이야 두쪽다 받겟지만 
외동애들 알바 안 해본 애들이 훨 많고 2~3명 이상이다 하면 알바하는 애들이 많고 (금수저 부자 제외)
온전히 혼자 경제적 지원 받는것만 부러움 평소엔 형제자매 있는게 좋고


 
익인1
그치 근데 예외로 위로 누나만 셋있는애 있는데 귀하게 커서 알바 아예 안하고 집안일도 안시킴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예외상황도 가끔 있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강아지 샐러드 먹을 수 있어? 03.29 21:21 19 0
후불결제 중독된다ㅋㅋㅋ 03.29 21:21 26 0
내일 알바 세번째 출근인데 망할 것 같아…2 03.29 21:20 267 0
K뷰티 패치된 중국언니들 옷st가 요즘 추구미인데 03.29 21:20 30 0
회사 기숙사4 03.29 21:20 75 0
갤럭시 쓰는데 서브폰으로 아이폰 쓰는 익 있어? 03.29 21:20 18 0
이런 그림은 인물화야? 1 03.29 21:20 132 0
여기 인스타 댓글 뭔가 다 똑같아서 신기함 03.29 21:20 75 0
다들 혼코노 일주일에 몇번씩 가?7 03.29 21:19 148 0
캘로이드 피부인사람?? 03.29 21:19 20 0
너네 빨래한 수건 그냥 써 ? ?? ?9 03.29 21:19 951 0
다이소 마라소스로 샤브샤브찍어먹어도 맛있으려나? 03.29 21:19 16 0
실용전문학교 같은 곳에서 가르치면서 왜 교수라고 하는거야? 03.29 21:19 25 0
나 뭔가 살 빼고 입을 스타일 찾아냈어 03.29 21:19 34 0
지나간 일 빨리 잊는 방법7 03.29 21:18 81 0
남친이 술김에 말한 한마디때문에 갑자기 모든 사랑이 확 식음7 03.29 21:18 609 0
딸기 어느 정도까지 먹을 수 있을 것 같음? 03.29 21:18 56 0
제주도 한달살이 하면서 게하 스텝 해본 익 있어??2 03.29 21:18 35 0
사촌언니/오빠 결혼식 축의금 하는거야?? 4 03.29 21:18 83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ㅇㅇ으로 여행가자했는데 전애인이랑 가봤다고 하면10 03.29 21:18 24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