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8l
좀 에반가


 
익인1
잘 아네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보통 밤에만 씻는 사람들은 몇시쯤 씻어??
1개월 전
익인2
목욕 얘기하는거? 아님 머리?
1개월 전
익인2
머리면 난 떡 안지고 냄새 안나서 다음날 저녁에 감아
1개월 전
글쓴이
샤워랑 머리! ㅇㅎ근데 난 지성이라 좀 더 늦게 씻거나 해야될듯....ㅠ
1개월 전
익인2
늦게 씻어 난 핵건성이라 가능ㅜ
1개월 전
익인3
웅 24시간 안넘어가면 ㄱㅊ
1개월 전
익인4
난 한 7시? 쯤 씻음
1개월 전
익인4
머리는 짧아서 아침에도 감아ㅜ 찝찝함
1개월 전
익인5
나는 4-5시에 일찍 씻어도 외출 안하면 거기서 끝이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이성 사랑방/이별 차이면 자존감이 너무 내려가2 04.01 01:45 146 0
이성 사랑방 잇티제 이거 호감인가? 8 04.01 01:45 99 0
짝사랑하는 나 자신 너무 한심2 04.01 01:45 81 0
간호사쌤들.. 혈압잴때 잘 안재져서 다시 재랴고 하는데9 04.01 01:45 87 0
본인이 키 작으면 카톡프사나 인스타 사진 올릴때 늘려서 올리지마4 04.01 01:44 223 0
나보다 남눈치 많이 보는 사람 본 적 없음 3 04.01 01:44 79 0
라섹핼는데 알레르기약 먹어도돼??1 04.01 01:44 55 0
약한영웅 본 사람 ?? 범석이 이놈 정신차림 ?? 04.01 01:44 55 0
철판볶음밥 먹고싶다 04.01 01:43 16 0
이성 사랑방 여자 키 168 안 흔해?46 04.01 01:42 9562 0
살쪄서 앉으면 뱃살접히는 기분 더러워…3 04.01 01:42 238 0
다덜 인티 알림켜놔?5 04.01 01:42 53 0
집에 과자 젤리가 계속 있으니까 끝없이 주워먹게돼2 04.01 01:41 79 0
소개팅 애프터 까였는데 자꾸 생각나9 04.01 01:41 461 0
애들아 나 이거 임신 아니지?3 04.01 01:40 733 0
눕자마자 잠드는 사람들 진심 부럽…3 04.01 01:40 68 0
누구한테나 인기 많은 성격 뭐라고 생각해?17 04.01 01:40 545 0
지금 샤워하몀 에바인가ㅠ3 04.01 01:40 17 0
4박 5일 일정인데 바지 입고가는 거 포함 2개는 넘 적어?1 04.01 01:40 20 0
"너 눈 되게 낮네” 라는 소리 들으면 기분이 나쁨..? 10 04.01 01:40 15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