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손절할거야?


 
익인1
아니 그거왜하시는데?
1개월 전
글쓴이
정병 이라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와 난 인테리어 잘하긴 글렀당 04.01 05:12 23 0
이성 사랑방 하 전애인이랑 같은반인데6 04.01 05:11 168 0
컵라면 젤맛난거뭐야?????쩝쩝박사들 도와줘 ㅠ16 04.01 05:11 560 0
나 뇌녹았나 네일연장 아깝지가 않음3 04.01 05:08 66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대학생이랑 연애하는게 제일 힘들지않아?23 04.01 05:07 577 0
아 해뜨기 전에 자야하는데 그래야 자는데 04.01 05:03 27 0
자세때문에 편두통 있는 익들아 .. 꿀팁 알려드림3 04.01 05:01 214 0
익들아 지금부터 24시간뒤면8 04.01 04:59 746 0
너네 휴지랑 냅킨이랑 구분해서 사용해?3 04.01 04:59 129 0
이성 사랑방 와우 나 일년 째 담배 피는 거 애인 속이고있다4 04.01 04:57 512 0
외국인들도 다 부러워하는 내 영어 글씨,,,24 04.01 04:57 1397 0
왕뚜껑 잘 먹는 법4 04.01 04:55 199 0
제주사는익들아11 04.01 04:55 203 0
20살 이후에 안 사람이랑 1:1로 깊게 친해지는게 싫다5 04.01 04:55 387 1
망했다 진격의거인본다고 밤샜어15 04.01 04:54 375 0
딸기설기.. 끝난건가? 딸기들 3월말까지라던데 04.01 04:53 21 0
얘들아 100이하 브랜드 반지 ㅊㅊ가능하니5 04.01 04:53 234 0
이성 사랑방 귀신잡는 해병대 나온 남자vs육군 나온 남자4 04.01 04:52 126 0
난 실제로 오타쿠의 광기를 느껴봤음9 04.01 04:49 173 0
난근데 밖에서 먹으면 음식을 100프로 못즐겨 ㅠ6 04.01 04:49 22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