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작년까지만 해도 선물 주고 받고 했는데 올해부터 그냥 안 받고 싶어서 나도 안 주거든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만 함
진~짜 고마운 친구 (도움 받았던) 한테는 향수 선물해주고.. 이제 기브앤테이크 의미도 없는 거 같구 좀 그른가 그래도 


 
익인1
ㅇㅈ 솔직히 이게 편함…
1개월 전
글쓴이
맞지.. 나이 먹어서 더 그런가 그냥 내생일은 기분 좋은 정도 남생일은 그렇구나 이렇게 되넼ㅋㅋㅋㅋ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맞지ㅠ.. 허례허식 같다 그냥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자취방 커튼 추천좀 03.30 21:30 27 0
포차 알바하는 여친 어때3 03.30 21:29 31 0
손톱에 귤 물든 거 지워지려나 03.30 21:29 12 0
만약 영국인 친구 사겼는데 조부모가 식민지시대 가해자라면?7 03.30 21:29 35 0
공시 준비하는데 주말 카페알바 그만둘까? 03.30 21:29 23 0
어떤 드라마에서 저승길 돈이 꽃이라는 소릴 들었던것 같은데 03.30 21:29 15 0
근데 현규같은 일반인은 거의 드물겠지? 20 03.30 21:29 1257 0
무교면 십자가 달린거 착용하면 안돼?4 03.30 21:29 178 0
연애하고 싶다2 03.30 21:29 32 0
길빵ㅊ들 다 폐암 걸렸으면 좋겠다 03.30 21:29 15 0
이 캐릭터 기억나는 사람 ㅋㅋㅋㅋㅋ2 03.30 21:28 65 0
내 용돈은 15인데 항상 30씀 ㅋㅋㅋㅋㅋ 03.30 21:28 26 0
우유부단한 거 고치고 싶다 03.30 21:28 17 0
속초 혼여행 가는데 숙소 골라줘...1 03.30 21:28 21 0
일렉기타 독학해보려는데 03.30 21:28 10 0
기분 안좋으면 03.30 21:28 12 0
29살 모솔인데요 결혼상대 찾고싶은데 팁 좀 주세요5 03.30 21:28 156 0
이미 사망한 환자는 응급실에서 응급아니지?? 03.30 21:28 90 0
회사에 1명 있는 총무가 퇴사하니까 너무 불편해1 03.30 21:28 52 0
우리나라의 모든 숨겨진 비리를 다 알고싶다2 03.30 21:28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