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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1l
나 완전 비혼주의야.
20대중반까지 연애 진짜 많이하다가 깨달음.
아 나는 결혼하면 자살엔딩이겠구나.ㅋㅋㅋㅋㅋㅋ
이유는 
1. 잠버릇 ㄱ같음. 
: 방구 탱크소리 + 코골이 + 돌아다님
2. 쉽게 질려함.
: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삶을 무료해하고 뭔가 변화를 줘야함! 예를들면 이사를 1년주기로 다닌다던지 새로운 나라 해외여행을 가보던지 매번 다른 봉사활동을 한다던지! 
3. 에너지가 적은 사람임. 그래서 게을러..
: 어릴때 치열하게 살아서 그런가 에너지가 많지않음..
친구들 만날 힘도 없어서 평일엔 일집일집만 해도 목끝까지 힘들고 집안일도 2주 1회함.. 개판임.. 주말 하루는 자기계발 하루는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으로 반드시 충전해줘야 살아갈수있음 .. 우울증경력있어서 그런듯 
4. 가정환경
: 콩가루 집안 출신. 아빠 도박 엄마 바람. 뭐 말다했징?
익들은 어떤 이유야? 


 
익인1
내가 완전 예민한 성격이라 난 누구랑 맞춰살면 스트레스 받음 ㅋㅋㅋ 특히 위생 더럽거나 살림 잘 못하면
1개월 전
글쓴이
예민하면 진짜 그렇지ㅜㅜ 아무래도 노년기 외로움에 대해서는 생각해봤어? 나도 많이 생각중이야
1개월 전
글쓴이
강아지를 기를까도 싶구
1개월 전
익인1
음 난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연애할 수있다 생각함 이혼하고 사별하고 그런분들도 계속 혼자가 아니라 연애하시지 않을까 이게 결혼하고 가정에 안정감 같은걸 원하면 결혼이 필수겠지만 난 그런건 없어서
1개월 전
글쓴이
아 맞네! 그걸 생각 못했다 ㅎㅎ
연애하면서 자유롭게 사는것도 난 너무좋아보임! 같은 가치관 가진 사람끼리 만나서 지내면 좋을 것 같으당

1개월 전
익인2
그냥 애낳기싫고 기르기도 싫어서 딩크예정. 난 나 아픈게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한테도 누누이 말해둠
1개월 전
글쓴이
앜ㅋㅋㅋ 솔직하다!! 그래 애기 낳아서 부정적인 감정 주면서 기르는거보단 이게 훨나은거야!! 메타인지 굿
1개월 전
익인3
그냥 애한테 내 인생 바칠 용기가 없음
1개월 전
글쓴이
와 나돈데.. 이미 내 한몸 건사하는거 조차 너무 버거운데 애기한테 헌신한다? 진짜 못할짓 ㅜㅜㅜㅜ 둘다 정병엔딩일듯 ㅠㅜ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랔ㅋㅋㅋㅋ 솔직해아주~
나도 그렇게 좋은 성격은 아니라서
애기랑 기싸움 할거같고 ㅋㅋㅋㅋㅋ ㅜㅜ 그래서 놔준다..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안타깝지만 우울증 내력집안이나 안좋은 유전자는 파멸시키는게 낫지. 나 우울증이고 엄마 나르시시스트라 절대 유전자안남길예정
1개월 전
익인6
난 아픈게 싫어서 딩크 생각중 애 10달동안 품는것도 힘든데 낳는건 아프고,,,
1개월 전
글쓴이
ㅇㅈ .. 그 부수적인 것을을 감당할 자신도없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서 난 절대 ㄴㄴ .. 그럼 노년기에는 어떻게 지낼지 생각해봄? 난 고민중 ㅠㅠ
1개월 전
익인6
음 난 내친구들도 나랑 비슷해서 아마 친구들이랑 자주 만나며 지내지않을까 싶어
우리 세대가 할머니 되는때쯤엔 1인가구 노인 많을듯

1개월 전
익인8
나는 딩크 원하는데 일단 출산 고통도 너무 크고 돈도 많이 들고 그렇다고 애 낳는다고 다 착하고 예쁘고 잘생기고 효자 효녀만 태어날 거란 보장도 없고ㅠ 나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누군가의 엄마로 살고 싶지가 않더라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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