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3l

[잡담] 앉을때 바지 뒷부분이 내려가는건 왜 그러는거야? | 인스티즈

일부러 하이웨스트 입는데 앉으니까 팬티가 보일만큼 내려가,,

허리도 밴딩이라 잘 잡아주는데 뭐가 문제지




 
익인1
엉덩이가 커서 그런듯
1개월 전
익인2
골반이 크고 허리가 작아서..?
1개월 전
익인3
엉덩이 굴곡이 있는데 이건 당연한거 아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나 오늘 마지막 근무야 03.31 00:26 19 0
이성 사랑방 미치겠네 소개팅 나간다곤 했는데 나가기 너무싫어3 03.31 00:25 120 0
하 3월끝나는데 취업못하고있는 나 ㄹㅈㄷ10 03.31 00:25 115 0
아 이중약속 넘 별로다..5 03.31 00:25 72 0
하 낼 최종결과 나온다8 03.31 00:24 564 0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 죽고싶은거 언제 끝나? 8 03.31 00:24 94 0
공기업 필기시험 때 폰 울림15 03.31 00:24 1120 0
변비 있어서 그런지 03.31 00:24 13 0
추억에서 못헤어나오겠어 좀 힘드네 03.31 00:24 19 0
잇팁 남자 어떻게 꼬셔 ㅠㅠ 13 03.31 00:24 87 0
요아정 잘알들아 제발 꿀조합 추천해줘 03.31 00:24 22 0
공무원 몇년해야 연금받을수있어?1 03.31 00:24 104 0
발로란트 여자들도 많이 하는 편이야?2 03.31 00:24 29 0
에너지 드링크 먹으니까 심장이 찌르르한데1 03.31 00:24 16 0
전담 피는 익들만 !!7 03.31 00:24 69 0
남미새는 내가 레전드인듯 03.31 00:24 44 0
이성 사랑방/ Istj 자기 바운더리 사람과 호감을 어떻게 구분해? 11 03.31 00:23 274 0
커피빈 뭐가 맛있어?15 03.31 00:23 36 0
아침 몇 시부터가 연락 넣어도 괜찮은 시간일까3 03.31 00:23 76 0
지금 드라이기 써도 되려나...?6 03.31 00:23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