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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l
진짜 어른들이 화장안한 그때가 이쁘다는게 뭔지 알았잖아,,, 화장끼 하나없이 수수하고 머리는 질끈 묶고 자기들 몸만한 백팩메고 다니는데 너무 이쁘더라,,,
사실 나는 20살 되자마자 교복입은 애들이 이쁘다는게 뭔지 알겠다고 느꼈는데(아마 재수했어서 더 와닿았을지도…) 이제는 그거를 넘어서 눈물이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 걔네는 연휴에 학원 나와야하는게 짜증났겠지만 그것조차도 부럽고,,,


 
익인1
ㄱㄴㄲ ㅋㅋㅋㅋㅋㅋ 화장 안해도 뽀둥한게 애기같고 귀여움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화장안한게 더 이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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