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l
정핏이 예뻐서 지퍼 안 잠글 땐 이 사이즈가 더 예쁠 것같긴 해ㅠ 그래도 편하게 닫히는 게 나으려나...


 
익인1
업하자...
2개월 전
글쓴이
오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sns에는 애인 사진 안올리는 사람이 04.03 17:42 72 0
내일 서울가는거 오바일까..?5 04.03 17:42 130 0
길 가다가 내 이름인 건물을 발견해서 찍어가지고 보내주는 거 너무 귀엽.. 1 04.03 17:42 58 0
수능도 90일동안 성적 변동가능해? 04.03 17:41 38 0
남친이 알고보니 게이였으면 어떻케해?3 04.03 17:41 31 0
새로 들어온 카페 알바생들 스팀 너무 못치는데 04.03 17:41 50 0
잘먹는사람들도 배부르면 뭐 안먹고싶겠지? 1 04.03 17:41 15 0
본인표출얘들아 마라톤 10km 코스 걸어도 되는 거 맞지? 10 04.03 17:41 40 0
악 알뜰배달했는데 내 앞배달 아파트네 04.03 17:41 17 0
아 가다실9개 주사 약 웡래 아파? 04.03 17:41 33 0
간호익이고 논란 간호사들 옹호하려는건 아닌데25 04.03 17:40 610 0
부산 토박인데 대학생활때매 바닷가 해운대 3년만에옴3 04.03 17:40 57 0
이성 사랑방/이별 첫연애 2년 어제 끝났어..어떻게 빨리 잊지? 제발 알려줘1 04.03 17:40 143 0
인간관계 안하고 싶은거 비정상이야?… 1 04.03 17:39 30 0
사고싶은 옷 스타일들 있는데 맨날 고민하다가 안 삼 04.03 17:39 21 0
올영 필리밀리 화장솜 지금 싼거야? 봐주라 ㅜ1 04.03 17:39 104 0
메가커피 녹아도 먹을만한 음료 추천 좀 04.03 17:39 16 0
편의점 알바익인데 04.03 17:39 24 0
얘드라 입술웃겨?? 치약 묻었다고 8번째듣는중... 47 04.03 17:39 2744 0
순살 치킨 싫어하는 익들은 이유가 뭐야?2 04.03 17:39 23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