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지브리가 뭐야?..2 04.03 18:01 47 0
이성 사랑방 너넨 헤어질 때 어떻게 헤어지는 게 좋아? 6 04.03 18:01 103 0
강아지.키우면 살 덜 찌겠다 04.03 18:01 21 0
충격!!! 인티에 쩐지현 등장!!! 3 04.03 18:00 536 0
꼬마김밥이랑 무슨 라면 먹을까 5 04.03 18:00 49 0
살이란 몰까...? 이렇게까지 힘들게 하며 빼야할까...?4 04.03 17:59 36 0
회사에 텃세부리는 동료 하나 잇는데4 04.03 17:59 91 1
대학 수강철회 할말 이래라저래라 해줄 사람..1 04.03 17:59 18 0
코팩하고나면 껍질 벗겨지는데 이유가 뭐야2 04.03 17:59 26 0
너네 만약 부모님이 미국 유학 보내준다고하면3 04.03 17:59 58 0
Erp 회계1급이랑 전산회계1급 따본사람 4 04.03 17:58 65 0
옵챗방에서 잘 못어울리는거 이유가 있을까ㅠㅠ 4 04.03 17:58 52 0
첫끼 3시간째 고민중인데 투표해줄사람 ㅜㅜㅜ10 04.03 17:58 53 0
유튜브 한국 가족계정 내달라고1 04.03 17:58 47 0
혹시 주민등록등본 주소랑 내가 이력서에 쓴 주소가 다르면 채용에 불이익이 있나?10 04.03 17:58 411 0
맨날 징징거리는애5 04.03 17:58 62 0
룸메 또 빡치네ㅋㅋㅋ 본가 갔는데 라면 안 치우고 감8 04.03 17:57 607 0
폭싹속았수다 너무 슬퍼서 버스에서 우는사람 됨1 04.03 17:57 24 0
대전사는 애들아 엽떡 어디 지점이 맛있니 04.03 17:57 22 0
스타일러 제일 싼거 80만원에 샀는데 가격 어때?4 04.03 17:57 3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