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1l
암만 뽑아도 본인 란이 동생으러 되어있음… 세대주가 동생이긴 한데 어ㅐ지ㅜㅜ 내가 제충하는거라 나러 되어잏어야하는데


 
익인1
등본은 명의없음 누가떼도 그렇게나와
1개월 전
글쓴이
헐 글쿠나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유튜브 웃긴 댓글 모아보고싶다 ㅋㅋㅋㅋ 03.30 00:16 20 0
욕심부렸다..아이스크림 쿼터 한통 먹고8 03.30 00:16 36 0
와 드라이기 쓰다가 불날뻔 03.30 00:16 29 0
요즘 운동화 다들 뭐 사고싶어? 6 03.30 00:15 432 0
면접질문 스트레스해소하는 당신의10 03.30 00:15 156 0
이마트에서 산 2,850원짜리 딸기 40 1 03.30 00:14 883 0
밥(안주)이랑 소주랑 같이 먹는 익들아1 03.30 00:14 24 0
네이버예약해놓고 안가면 어떻게 돼? 식당,,.1 03.30 00:14 133 0
이성 사랑방 누가봐도 15살 이상 차이나는데5 03.30 00:14 105 0
진짜 친구라도 노는 니즈(?)가 맞아야 잘 맞는듯 ㅋㅋ 한명 손절하고옴ㅋㅋ5 03.30 00:13 604 0
드럽게 ~하네 라는 말 6 03.30 00:13 30 0
트렁크 입는 사람 있어? 브랜드 추천 좀 ㅜㅜㅜ 03.30 00:13 19 0
동기 잃음 고백공격 당했다 8 03.30 00:13 628 0
피어싱에서 피 나면 알레르기야? 2 03.30 00:12 29 0
오늘의 노동 끝,,, 03.30 00:12 17 0
난 1일1팩이 잘 맞나보다 ㅋㅋㅋ 03.30 00:12 16 0
대구 숏패딩 ㅇㄸ?1 03.30 00:12 39 0
이거 보조개 같아 보여? 5 03.30 00:12 91 0
남친이 알고보니 성형했는데 성형전 얼굴만 보면 절대 안사귈 스타일이면 어떨거 같아?..9 03.30 00:11 114 0
저녁 과자로 때웠더니 배고프다 03.30 00:11 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