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아예 못 보는 것도 아니고 진짜 차로 끽해야 1시간 거리인데 아까 인사하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지금도 밥 먹다가 갑자기 울면서 짜파게티 먹는 중이야 ㅠㅠㅠㅠ 시간이 답이겠지? 자취 뭔가 넘 외딴 섬 같다
| 이 글은 1년 전 (2025/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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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아예 못 보는 것도 아니고 진짜 차로 끽해야 1시간 거리인데 아까 인사하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지금도 밥 먹다가 갑자기 울면서 짜파게티 먹는 중이야 ㅠㅠㅠㅠ 시간이 답이겠지? 자취 뭔가 넘 외딴 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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