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흥미진진함 누가 진짜 의사일지 궁금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이성 사랑방 남익들 생일선물 에어팟 어떰? 4 04.04 01:59 77 0
집에서 앞머리잘랏는데망햇어ㅜㅠ3 04.04 01:59 127 0
엄마가 왜 이혼 안할까 했는데 어떤 익이 정답 알려줌 ㄷㄷ25 04.04 01:59 1215 0
병원 갈데 많다 04.04 01:59 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집에 처음 자러(sleep) 가는데12 04.04 01:59 217 0
치킨 먹고싶다1 04.04 01:58 13 0
이런 코디 요즘에 너무 이쁘다4 04.04 01:58 1526 0
눈 오는 날 좋아 04.04 01:58 15 0
그럼 탄핵안되면 치킨집 장사안하려나2 04.04 01:58 158 0
이성 사랑방 과거사람에게 연락오는게 도파민쩜1 04.04 01:57 117 0
이성 사랑방 잇팁 남자한테 스토리 답장오면 호감은 있는 것 같아? 04.04 01:57 27 0
조용한 카톡방 어떻게 봐??? 04.04 01:56 18 0
나 어제 9시간 30분 잤는데 진짜 너무 행복한 걸 넘어서 더 자고 싶더라 04.04 01:56 17 0
월급 300인데 적금 150 어떻게 생각해? 34 04.04 01:55 526 0
앞으로는 내성적+외향인 곁에 안 두려고23 04.04 01:55 918 0
ㅠㅠ 번개장터 글 좀 읽어줘 04.04 01:55 17 0
탄핵되면 치킨집 박터지려나7 04.04 01:55 119 0
영화/드라마/만화/책 볼때 해피엔딩 vs 새드엔딩 vs 열린결말15 04.04 01:55 63 0
낼 증사 찍는데 옷 골라줘!4 04.04 01:54 138 0
자취하는 익중에 조명 켜놓는 익 있어? 혹시 전기세많이 나가?8 04.04 01:54 12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