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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게 사는 입장에선 안그런 사람들이 그냥 물가에 내놓은 애기 마냥 불안함..왜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그러는걸까 싶기도 하고 말은 못해서 걍 속으로 앓음 ㅋㅋ ㅜㅜ 고치고 싶어도 어느순간 또 그러고 있어서 포기하고 순응하면서 살게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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